벌써 10월입니다요...그려..ㅡ.ㅡ;;

이번달과 함께 올해도 석달뿐이 안남았네요...
년초 계획을 세울때가 정말 엊그제 같던데..벌써!!
음~~
내가 세운 년초 계획중 올해 책 백권 읽겠다는 목표는 현재 계속 진행중이긴 하지만
이룰수 있을지 잘 모르겠고....ㅡ.ㅡ;;
(벌써 백권을 채우신 진우맘님이 부럽습니다...^^)

이번달 목표를 다시 잡아야겠군요..^^

1.이번달엔 지난달에 못채운 2권을 합하여 12권 이상을 읽어야 한다..ㅡ.ㅡ;;

2.신랑 생일선물로 짜주기로 한 쉐타 신랑은 이미 봄에 지나갔건만.....쩝~~
어쨌든 올겨울 되기전엔 다 짜줘야하는데...ㅡ.ㅡ;;
다 짜긴 무리인것 같으니 등판 한짝이라도 다 짠다...ㅡ.ㅡ;;

3.여름 옷 정리, 가을 옷 정리에 앞서 일단 집안에 널부러져 있는 물건들 정리한다....ㅡ.ㅡ;;

4.이번달에 잡혀 있는 친구들의 결혼식 두건!!
잊어버리지 않고 참석한다...
이번엔 정말 정말 식 시작하기전에 도착하여 얼굴도장 찍는다...ㅡ.ㅡ;;

5.운동을 해야 할터인데...ㅡ.ㅡ;;

6.커피를 끊어야 할터인데...ㅡ.ㅡ;;

7.시월의 마지막날을 즐겁게 보낸다..^^

8.서재질을 더 열심히 하여 오천원 적립금을 매주 탄다..음ㅎㅎㅎ

9.영어공부하겠다는 나의 해년마다의 목표...올해는 책 한줄이라도 좀 읽어보고 넘어가야 할터인데
ㅡ.ㅡ;;

10.무엇보다도 우리신랑 뜻하고 계획한일 잘 이루어지길 기도해준다..^^

 

이중에 몇가지를 지킬수 있을까?
아무래도 이번에도 너무 많은 계획을 잡아 놓아 아무것도 못 이룰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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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10-01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께 한표!!

책읽는나무 2004-10-01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끼....ㅡ.ㅡ;;
직접 손으로 뜬 쉐타 입어보는게 평생 소원이라는디 어떡하죠?
암만해도 내년생일선물로 넘겨야할듯해요...ㅡ.ㅡ;;
내년도 안되면 그다음해 선물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