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 전라도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중 여수도 거쳐 왔었다..
하지만 여수구경을 하질 못했다..
비가 와서 이기도 하고...가게 아저씨 말에 혹~~ 하고 넘어간 신랑탓도 있다..
가게 아저씨가 여수 섬구경을 하려면 이삼일은 걸린다나?....ㅡ.ㅡ;;
줄곧 여수를 돌면서 진우맘님과 따우님을 생각했다....
그녀들의 고향...여수!!^^
여수 하면 술안주를 많이 준다고 하던데 조선인님이 그랬나?........ㅡ.ㅡ;;
진우맘님 앤드 따우님!!
여수 구경을 잘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제대로 된 전라도 음식을 먹어보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우린 전라도 음식이 먹고 싶어서 전라도로 갔더랬는데....예전에 먹던 그런 음식이 없더라구요..ㅠ.ㅠ
예전에 남동생이 장성에 군입대를 하여 면회가면서 광주에서 두끼를 먹었더랬는데..
진짜 맛있었던걸로 기억하거든요...
헌데....이번여행에서 그런 음식들을 먹어보질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ㅠ.ㅠ
님들이 알려주시면 나중에 기회가 되어 다시 여수를 찾으면
제대로 여수 구경을 해볼랍니다...^^
참....오동도가...그노랫말에 나오는 "오동도~~ 오동도~~~~~~"할때 나오는 그 오동도가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