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0권

1.8월 26일 ~ 9월 5일
2.판다님 헌책방에서 구입한책
3. 이제서야 다 읽었다.....
이젠 진우맘님께 빌려줄수 있게 되었다...
나는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이책은 왜 이렇게 오랫동안 잡고 있었던건지?..ㅡ.ㅡ;;
중간,중간에 다른책을 읽느라 외도를 해서 그런가보다...
요런 습관을 버리려 무진쟝 노력중인데......잘 안된다....
책을 읽으면서 자꾸 다른책을 훔쳐보게 된다....ㅡ.ㅡ;;
이책을 읽는동안....자꾸 나는 이것이 사실이라고 믿게 된다...
시온...성배...마리아 막달레나...여성.........ㅡ.ㅡ;;
충분히 가능한 일이며.....그랬을수도 있다....
이건 필시 작가가 정말 똑똑하거나....아니면 이이야기가 사실이었거나...
분명 둘중 하날것이라고 생각한다....
추리소설중 참 지적인 추리소설물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