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0권

1.8월 26일 ~ 9월 5일

2.판다님 헌책방에서 구입한책

3. 이제서야 다 읽었다.....
이젠 진우맘님께 빌려줄수 있게 되었다...

나는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이책은 왜 이렇게 오랫동안 잡고 있었던건지?..ㅡ.ㅡ;;
중간,중간에 다른책을 읽느라 외도를 해서 그런가보다...
요런 습관을 버리려 무진쟝 노력중인데......잘 안된다....
책을 읽으면서 자꾸 다른책을 훔쳐보게 된다....ㅡ.ㅡ;;

이책을 읽는동안....자꾸 나는 이것이 사실이라고 믿게 된다...
시온...성배...마리아 막달레나...여성.........ㅡ.ㅡ;;
충분히 가능한 일이며.....그랬을수도 있다....
이건 필시 작가가 정말 똑똑하거나....아니면 이이야기가 사실이었거나...
분명 둘중 하날것이라고 생각한다....

추리소설중 참 지적인 추리소설물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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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6 10: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04-09-06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M님; 여기다 이글을 쓰셨네요..^^
그럼 그분과 잘 상의해보세요...
혹시 가격때문에 삐지신건 아니시죠?^^
전 그분의 주소 모르거든요...ㅡ.ㅡ;;

아영엄마 2004-09-06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고민하다가 단테클럽을 구입했는데 남편이 먼저 보고 있는 중이며 무지 어렵다고 해서 감히 읽을 엄두가 안나고 있습니다. 진득히 읽어야 할터인데..쩝~

비로그인 2004-09-06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흠...제게도 가까워지고 있군요. 흐흐흐^^

책읽는나무 2004-09-06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맘님...단테클럽은 재밌나요?..안그래도 제목이 참 땡기던데....^^
이책은 제가 <장미의 이름>을 읽은 후라서인지..그책보다는 덜 어려웠던것 같아요..^^

뽁스님.....그렇군!!..아마도...^^....진우맘님은 책을 빨리 읽으신까!!...^^
엄청 읽고 싶은게로군!!

비로그인 2004-09-06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청 읽고 싶다기보단...소유욕이죠 ^^

책읽는나무 2004-09-06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찍한 뽁스님^^

마냐 2004-09-07 0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릴레이라...좋네요..
글구....시온, 성배, 마리아 막달레나..여성에 대해 '성배와 잃어버린 장미'라는 책이 있는데, 댄 브라운은 그 책을 바이블 삼아 썼다고 하더군요. ^^

책읽는나무 2004-09-07 0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모든것이 진짜 같다고 홀딱 믿게 만들더군요!!..
제가 원래 책을 읽으면서 이거 진짜 아냐??? 하는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책이 요즘 인기네요..찾는 사람이 많은걸 보니....ㅡ.ㅡ;;
저도 읽기전엔 무척 눈독을 들였는데...^^
읽고 나니....무언가 아쉬운것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