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이다 ㅣ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9
장강명 지음 / 현대문학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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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신혼여행>에세이를 읽었을 때 작가님보다도 작가의 부인에게 반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이 부부는 흔들리지 않고 잘 살겠구나. 그런 마음이 줄곧 따랐었다. 흔들리지 않고 잘 살겠다는 처음의 그 믿음이 깨지지 않고 영원하길 마지막 작가 후기를 읽고 이젠 간절히 바라게 된다.꼭 쾌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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