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너츠 완전판 1 : 1950~1952 피너츠 완전판 1
찰스 M. 슐츠 지음, 신소희 옮김 / 북스토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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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와 찰리 브라운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에 늘 제목을 헛갈리기 일쑤다.어린시절의 추억과 예쁜 캐릭터들 덕에 굿즈를 사모으다가 문득 책을 읽어야겠다 싶어 먼저 1편부터 읽으니,아...찰리 브라운 완전 고독하고 성숙한 아이였었네?모든 캐릭터들이 재기발랄하다.
재밌긴한데 언제 다 사모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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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1-08-27 00: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 책 제목이 스누피인줄..... 지금은 피너츠라는거 알지만 아 그 스누피 나오는 책 제목 뭐지 이런다는요. ^^

책읽는나무 2021-08-27 07:50   좋아요 0 | URL
저는 찰리 브라운?? 아니 스누피?였었나???둘 중 뭐였지??그게 헷갈렸었는데....제목은 피너츠였어요.두둥~~ㅋㅋ
처음 제목 접했을땐 믿을 수 없어 왜??하며.., 뜬금없는 제목이라 낯설었는데...어린아이들의 주인공이라 피넛이라고 붙였나?조금 이해되기도 하고...그렇더군요^^
아...마스터스 인 로마 시리즈도 사다 모아야 하고,피너츠 25권도 사다 모아야 하고...바쁘네요.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