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할 걸 그랬어
김소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읽는 사람들의 로망이 책방을 차려 카운트 자리에서 책 읽으며 돈을 세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일꺼라 여겼다면, 이 책은 '그런 생각따위 잊어 주세요'라고 말한다.
일본 책방답사편에서 서점의 고풍스런 광경과 서점주인들의 면밀함과 당당함이 엿보였는데,아마 당인리 책발전소도 그럴 것이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8-08-01 18: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18-08-02 22:44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나무꾼님^^
봄엔 늘 시름시름 골골거리다 보니 어느새 더운 여름이 왔더라구요.
더운데 애들 방학이라고 끼고 있으니 더 덥네요^^
나무꾼님도 잘지내시죠?
올여름도 건강하게 잘 이겨냅시다.

라로 2018-08-02 01: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00권을 이미 다 읽으셔서 이렇게 뜸하신 거죠??? ㅎㅎㅎㅎ

책읽는나무 2018-08-02 22:48   좋아요 0 | URL
앗!! 100권!!
깜빡하고 있었네요ㅋㅋ
봄이나 가을 환절기만 되면 눈 알레르기에 안구 건조증이 심해져서 안과를 다니곤 했는데 올봄엔 일자목의 통증 때문에 한동안 책을 못읽었어요ㅜㅜ
라로님이 상기시켜주신 100권 목표달성에 다시 박차를 가해야겠군요~^^
계신곳도 많이 덥죠?
여름 건강하게 잘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