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에 쓴 글이다. <호밀밭의 파수꾼>은 이달에, 오랜만에 강의에서 다시 읽는다...
1년 전 추억이다. 1년 뒤 상황은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대신 브론테 자매의 소설들을 이 가을에 읽는다...
13년 전에 옮겨놓은, 15년 전의 글이다...
15,년 전의 페이퍼다...
7년 전에 쓴 리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