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공지다. 대전예술의전당에서는 이번 봄학기에 지난학기에 이어서 '문학 속의 인생' 강의를 진행한다. 3월 16일부터 5월 25일까지 6회에 걸쳐서 격주로 화요일 저녁(7시-9시)에 진행되는 강의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다. 


로쟈와 함께 읽는 문학 속의 인생


1강 3월 16일_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2강 3월 30일_ 다자이 오사무, <인간 실격>



3강 4월 13일_ 존 윌리엄스, <스토너>



4강 4월 27일_ 마르그리트 뒤라스, <연인>



5강 5월 11일_ 이상, <날개>



6강 5월 25일_ 박완서, <엄마의 말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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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아베 코보의 실종 삼부작

3년 전 페이퍼다. 일본문학 강의에서 고정적으로 다루는 작가들(10여 명) 외에 구멍에 해당하는 작가들이 있는데 아베 코보는 이번 봄에 다루게 될 것 같다. 다시 소환해놓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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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정상과 비정상의 과학

6년 전 페이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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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암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9년 전 페이퍼다. 암에 관한 책도 읽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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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집인 줄 알았는데 책 얘기, ˝책이 겪은 사연˝ 얘기란다. 저자의 지극한 책사랑이 느껴진다. 절판본 이야기를 포함해 사연도 버라이어티하다. 책이 겪은 사연을 대신 들려주는 저자는 사람인가, 책인가?..

독자들이 알지 못하거나 무시하는 책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책은 살아 있는 생명체다. 저자와 출판사가 만나서 책이 태어나고 자라고 늙는다. 사연이 없는 사람이 없듯이 사연이 없는 책은 드물다. 책이 겪은 사연을 이 책에 담았다. 책의 줄거리나 작품성보다는 책이 겪은 우여곡절이나 책이 살아오면서 겪은 기쁜 일과 슬픈 일을 담았다.
-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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