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푸코와 캉길렘에 관한 메모

13년 전에 쓴 글이다. 오늘밤에는 어떤 페이퍼를 적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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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한 아이가 매를 맞았다"

14년 전에 쓴 글이다. 연말까지 들뢰즈를 읽고 있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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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11년 전 성탄절에 적은 글이다. 그땐 다른 바쁜 일이 없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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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누가 크리스테바를 읽었는가?

14년 전에 쓴 글이다. 크리스테바도 바흐친도 요즘은 다룰 일이 없는데, 게다가 번역본들도 거의 사라진 상태다. 물론 미덥잖은 번역본이 다수였던 터라 크게 아쉽지는 않지만 그렇게 인연이 끝난다는 것은 허전한 일이다. 반전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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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아폴로도로스의 별명

13년 전에 올렸던 글로 플라톤의 <향연> 한 대목 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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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맘 2019-12-19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향연을 읽으면서 아폴로도로스에게는 생각의 지분을 주지 않았었는데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천병희쌤 역과도 비교해봐야겠습니다
재밌겠는데요ㅎㅎ

로쟈 2019-12-19 22:53   좋아요 0 | URL
크게 중요하지는 않은데 번역에 차이가 나서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