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작 7종이 발표되었다. 5개 분야이지만 두 분야에서 공동수상작이 나와서 모두 7종이다(http://www.hankookilbo.com/v/53b1a827ae424d0d8e6d644c18b80d00).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예심과 본심에 참여했는데(더불어 번역분야의 심사평을 썼다), 수상도서는 아래와 같다. 



저술(학술)_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오정근 지음, 동아시아 펴냄)



저술(교양)_우리는 왜 공부할수록 가난해지는가(천주희 지음, 사이행성 펴냄), 우리말 절대지식(김승용 지음, 동아시아 펴냄)



번역_나쓰메 소세키 전집(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현암사 펴냄)



편집_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김호동 외 지음, 사계절 펴냄)



어린이ㆍ청소년_할머니의 여름휴가(안녕달 지음, 창비 펴냄), 다윈 영의 악의 기원(박지리 지음, 사계절 펴냄)



16.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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