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공지다. 대안연의 월요강좌(저녁7시30분-9시30분)에서 12월부터 2020년과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시인 루이즈 글릭(미국)과 앤 카슨(캐나다)를 연이어 읽는다. 현대 서정시의 향방을 가늠해보는 취지도 갖는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다.

루이즈 글릭 & 앤 카슨 읽기
1강 12월 07일_ 루이즈 글릭, <목초지>
2강 12월 14일_ 루이즈 글릭, <새로운 생>
3강 12월 21일_ 루이즈 글릭, <아베르노>
4강 12월 28일_ 앤 카슨, <에로스, 달콤씁쓸한>
5강 1월 04일_ 앤 카슨, <빨강의 자서전>

6강 1월 11일_ 앤 카슨, <레드닥>
7강 1월 18일_ 앤 카슨, <남편의 아름다움>
8강 1월 25일_ 앤 카슨, <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
9강 2월 01일_ 앤 카슨, <녹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