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알랭 드 보통이 니얼 퍼거슨을 만날 때

7년 전에 쓴 페이퍼다. 크르즈나릭의 <원더박스>에 대해선 얼마전에야 리뷰로 적었다. 개정판까지 나온 유익한 책이지만 찾는 독자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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