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조선인 2008-01-02  

수수께끼님의 잠적은 너무나 길고 길어 서운합니다.

그래도 님 덕분에 행복해하는 옆지기를 보며 만족해 할랍니다.
(죄송합니다. 전 워낙 시랑 담쌓고 살아서. 쿨럭)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무병하시길, 무병장수하시길 바랍니다.

 
 
엔젤 2009-06-10 0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어릴때 미국에와서 한국기억이 없지만 아버님께서 난이 참 많으 셨는데... 꽃이 피면향기가 참 좋았어요... 미국에 와서도 하시곤 했었죠 한국과 미국을 왕래하시면서 10년도 지난 지금은 다 없어지구 말았어요. 아버지께서 유일히 즐기셨는데... 하튼. 저는 사실 아이디어를 었구 정보찾으러 돌아다니다가 여기 오게 됬는데요. 난을 좋아 하시는 분들께는 쉬울것 같아서요. 난으로 유명한 화가를 알고 싶어요. 지금 없는화가랑 살아계신 작가중에 잘 그리시는 분... 사군자에 대해 읽어 보았긴 했지만... 저 많은 정보를 알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도움좀 주세요. 난을 생각하면... 한국인가요 중국인가요 일본인가요? 한국으로 알고 있거등요 ...제 이멜이요
www.missoo@hotmail.com 감사합니다.
 


조선인 2007-07-25  

수수께끼님, 건강하시죠?
문득 안부 여쭙니다.
 
 
 


마립간 2006-07-31  

작은 것
작년에 Bali를 다녀오면서 열쇠고리를 몇개 사서 알라디너에게 선물했는데, 수수께끼님께 드리려 했던 것이 남아 있습니다. 알라딘 마을 귀향 선물로 드리려 하니 주소를 남겨주세요.
 
 
 


조선인 2006-07-26  

어제 전화하셨죠?
죄송해요. 갑자기 휴가원을 제출하게 되면서 마지막 일처리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나중에 꼭 전화드려야지, 아니면 알라딘에라도 글 남겨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말씀 드리네요. 게다가 이 바보는 보내주신 책 잘 받았다는 인사말씀도 안 드렸다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지 뭡니까. 부디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길. 정말 고맙습니다. 옆지기에게 선물했더니 입 찢어지게 좋아하더이다. *^^*
 
 
수수께끼 2006-08-10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나타나셨군요...
그런데 제가 잘못해서 아직 몇권의 시집이 남아 있더군요...
마저 보내드려야 결호가 없이 다 맞는데....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시집이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만 여러분들께 나눠주다보니 이제는 시인이라는 명패조차 떨어져 나가버린듯 하여 허전하기만 하답니다.
무엇보다 최소한 한번씩은 다 읽어보시기를...^^*~
 


조선인 2006-04-05  

이젠 완전히 봄이에요.
제가 사는 동네엔 목련이 별로 없어 아쉽지만, 산수유만큼은 아주 많네요. 봄기운에 소식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