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어야 할 책들.

정말 많다.

거기다가 요즘은 책도 안 읽으니 점점 쌓여만 가고 책을 못 읽는 금단현상이 오는 듯 하다.

좀만 참자.

이거중 반은 집으로 택 보내는거 있는데 택배 붙일거다. 무거워서.ㅎㅎ

 회사에서도 책방 차려도 되겠다고 언니들 책을 빌려간다.

그래도 좋은거 어쩌겠어.

나중에 왕창 읽어주마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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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09-21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는 맨날 책 들고 다녀요.. 사무실에는 평균 두권정도만 두고.

플레져 2005-09-21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초콜릿. 우리집 책꽂이에서 벌써 몇 달째 모셔져 있는 책...

세실 2005-09-21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이중에서 딱 2권 읽었네요. 저도 집이랑 도서관에 책이 즐비합니다. 언제 다 말끔히 읽으려나~~~

실비 2005-09-22 2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저도 맨날 책 들고 다니지요. 이번에 공부하는책만 들고 다닌답니다.^^
플레져님 오호호호 저랑 같으시네요.. 영화는 대충 봤는데 책도 봐야할터인데 언제 볼려나;;
세실님 그러게요. 언제 다 읽을지.. 저기 위에 망고스트리트는 읽은책이여요.후훗
 




8송이 1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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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9-21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석 잘 보내셨죠? 저도 님 덕분에 잘 보냈어요^^*
호접란도 호접란이지만 화분이 참 특이한게 예쁘네요.

실비 2005-10-09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뽀 보이나요? 제가 봐도 화분이 특이하더라구여.^^

치유 2005-10-25 0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 호접란은 꽃망울들만 머금고 피질 않아요..넘 이쁘다..넘 이뻐..
 

시간이 촉박하네.

시험까지... 76일밖에. 벌써 하루가 저물고.

추석때라 친척분들오시고 솔직히 공부 하기도 힘들다.

음식하는거 도와드려야하고 청소도 해야하고

너무나 많은 유혹들이 많다.

이제 제대로 해보자고!

이번달안으로 문법을 다 끝내야한다구!!!!

 

24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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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9-20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 다 끝내야 한다고!!!! 화이또!!!! ^-^

미미달 2005-09-20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D - 64

열공합시다. 아자아자 !!!

이매지 2005-09-20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이팅 !!!!!!!! ^-^

야클 2005-09-20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학기말고사? ^^
 

저땜에 고생하셨겠어요..

담당하시는분 한분이 전화와서 확인했는데 다른말을 하시다니..

다 부담하신거 같은데... 죄송하면서도 고맙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말이죠..

보내준다고한지가 몇달지나서요. 이제 수능도 다가오는데

하여튼 책 잘 받았답니다.

감사해요





책이 생각보다 커서 놀랬어요.

이제 동생보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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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chika > 실비님...

 


책 잘 받았습니다. 추석연휴로 우편물이 밀려 있어서 우체국 직원들이 평소보다 두배로 일을 하시는가봐요. 토요일도 집으로 두번씩이나 찾아오고... 연휴전에 배달하려고 엄청 바쁘게 다닌다고 하시더군요. 가끔 사무실에 오시는 분에게는 인사도 하고, 시원한 음료수 있으면 드릴라고 하는데 (구비된 음료가 없어서.. ;;;;)

아, 그것보다도... 책 잘 받았어요. 연휴동안 소설책을 읽어볼까, 하는 중이었는데 이 책을 받고 무작정 펴들다가... 읽던 책이 갑자기 눈에 들어와 잠시 미뤄뒀어요.  생각보다 조금 두툼하니... 맘에 듭니다.

으음~ 사진도 못찍고... 집 컴에는 지금 사진기 프로그램이 깔리지 않아서 못올리거든요. ㅠ.ㅠ
대신... 제가 보낸 엽서가 기쁨 두 배가 되길 바래야겠어요. ^^,,,

고맙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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