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땜에 고생하셨겠어요..
담당하시는분 한분이 전화와서 확인했는데 다른말을 하시다니..
다 부담하신거 같은데... 죄송하면서도 고맙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말이죠..
보내준다고한지가 몇달지나서요. 이제 수능도 다가오는데
하여튼 책 잘 받았답니다.
감사해요
책이 생각보다 커서 놀랬어요.
이제 동생보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