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날개 > 어머,어머.. 실비님!!!^^

실비님...!
너무 고마와요..
님께서 보내신 카드가 올해 처음 받는 크리스마스 카드네요..^^*

근데, 카드만이 아니라 다른것까지 보내셨군요~



아니.. 근데, 이 날개 카드 어디서 구하셨대?  호호~
반짝반짝 이쁜 날개가 톡 튀어나와 넘 근사하네요..^^
걸어놓으라고 끈까지 달려있다니..!

카드만 보내셔도 되는데, 이 예쁜 책과 엽서는 또 뭡니까....!

책을 들쳐봤더니.. 유용한 내용들이 넘 많더군요...
화원협회에서 일하시는 분 다운 선물이십니다..흐흐~





똑같은 엽서 몇 장은 효주가 이쁘다고 추려서 가져갔습니다..^^

근데.. 아아~ 어떡하나...!
나는 아직 카드고 뭐고 준비도 하나도 안하고 있는데..^^;;;;;
덕분에 성탄 기분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진짜로 크리스마스 준비를 시작해야겠군요..흐흐~

실비님, 너무 감사드려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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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세실 > 크리스마스 카드와 깜짝선물 ^*^

문집 마지막으로 교정해서 넘기고 숨 돌리고 있는 찰나...이렇게 즐거운 일이 생겼습니다.

오우~~  실비님 이렇게 이쁜 선물을 보내시다니~~~ 감동의 물결입니다. 올해 처음 받은 크리스마스 카드예요~~  별을 단 아기양의 모습이 참 깜찍하네요.

그리고 지난번 소개해주셨던 바로 요책~ 실비님 회사에서 도움을 주었던 책이라고 하셨죠~~~  기대이상으로 넘 예쁜 책입니다. 제가 궁금했던것, 꾸미고 싶었던 정원이 이 안에 다 들어있어요~~ 넘 예뻐요~


 

 

 

한복디자이너 김영석씨의 꿈꾸는 옥상정원 이랍니다.

토털 아티스트 정혜진씨의 햇살 쏟아지는 주방정원..



다음은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박래경의 그림같은 꽃밭 정원...짜잔~



요즘 새로 지은 아파트에 많이 꾸며놓은 정원 ~



그리고~  도전 베란다 미니가든 만들기~



내년 봄엔 직접 만들어보아야 겠어요~~ 어쩜 이렇게 알찬 책인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쁜 엽서들~~ 엽서가 귀엽고 깜찍해요~~ 보림이랑 같이 쓸게요~



이렇게 이쁜 선물들을 그냥 받아도 되는건지~~~ 실비님 덕분에 아름다운 크리스마스가 될것 같은 느낌입니다. 실비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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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2-15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한번 땡큐 ^*^ 해피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넘 이른가요? 지금 밖에는 눈이 오네요~

실비 2005-12-17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는 바람이 무지 부러요~~ 칼바람.ㅠㅠ
 



회사에서 커피랑 유자차 모과차 이것저것 시켜줬다.

봤더니 레몬밥허브차 와 렌허브차 인가. 하여튼 허브향이 확 왔다.

그래서 컵도 사다 놓고 한번도 안 먹었는데 첨으로 컵으로 마실려고 대기중.

안에 어린잎,차같은걸 걸러낼수있는게 망도 다 포함되어있어 좋다.

우선 티백이니 향이 퍼질때까지 기다리지 뭐.

요즘 아침은 이상하게 조금 느긋한 것 같으면서도 바쁘다.

아침부터 전화와서  머가 안된다면서 따지는둥 하여튼 말이 많다.

어제 끝날때쯤에 전화가와서 한참을 통화했는데 결국 나한테 화풀이 한거였다.

낼모레 송금이라 예민한데.. 지금  송금할게 이번년도에서 가장 금액이 크다.

그래서 부담이 된다.

또 바빠질려고 한다.  차라도 느긋하게 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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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5-12-14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그가 참 허브 답네요^^, 좀 더 크면 좋을것 같다,,싶어요^^

chika 2005-12-14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바닥이 안보이는 내 책상과 확연히 비교되는 저 책상에서 마시는 허브차는 훨씬 더 맛날꺼 같다;;;

실비 2005-12-14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웬지 오랜만인것 같아요^^ 좀 작아 보이나요? 그래도 이쁘죠? ㅎㅎ
치카님 저 책상 원래 지저분합니다. 사진찍는다고 잠시 옆에 치웠어요.ㅋ
 

작년 이맘때쯤 그래도 돈을 모아야 할듯 싶어 혼자 생각하다가
적금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큰돈은 아니지만 작년에 나에겐 큰돈이였다. 지금도지만.

한달에 5만원씩 매달 1년동안 하기로.

용돈 받아 쓰는 입장에선 이걸 마련하기 쉬운돈은 아니였다.

용돈  아껴서 저축하고 돈 생기면 만원씩 예금하고

그래서 한달에 5만원씩 알아서 들어가기 때문에 미리미리

돈을 넣어놔야 했다. 가끔  회사서 야근을 많이 하면

돈이 조금 더 나왔다. 그러면 어차피 부모님께 일정금액 가니까

자투리 금액은 바로 적금 넣기 위해 들어갔다.

언제 1년이 되나 했는데 벌써 1년이 됐다.

작년에 넣으면서도 이것도 못채우면 어쩌지 했는데.

다른사람에겐 "에게~  작네" 할줄 몰라도

나에겐 첫 적금이라는 명예로운기억이 될듯 싶다.



이중 십만원은 벌써 썼지만서도 다시 적금 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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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13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하십니다^^

이매지 2005-12-13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저도 한달에 5만원씩 넣을까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먹고 살 일이 막막해져서 안하고 있었더랬죠. (한달에 10만원으로 살기는 암만해도 빠듯해요.흑. )

진주 2005-12-13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뿌듯하시겠어요^^
요즘은 펀드도 괜찮더라구요. 저도 한달에 5만원씩 펀드에 붓고 있는데..재미가 쏘오올솔~~~ㅎㅎ

2005-12-13 13: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2-13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적립식펀드가 좋지요,
이율도 그렇고,,
적은돈으로 적금넣기는 딱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BRINY 2005-12-13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하세요. 그렇게 조금씩 늘려가시는거죠.

세실 2005-12-13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맞습니다. 5만원이 어디예요~~~ 실비님 화이팅~

실비 2005-12-13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고마워요^^
이매지님 한달에 10만원 살기가 만만치 않죠. 너무 무리하지 마셔요~
진주님 혼자 뿌듯해 하고있어요~ 근데 펀드는 어케하는거래요~?
13:28님 과찬이셔요^^
울보님 요즘 다들 펀드펀드 하더라구여. 알아봐야겠당.^^
BRINY님 이제 다시 적금 시작할렵니다. 여행가고 싶어요~ >_<
세실님 그렇죠? 조금씩 숫자도 크게 늘려나갈렵니다.호호호

merryticket 2005-12-14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보면,,,적금이란건,,우리나라만 있는 듯 싶어요..
여긴 그저 통장에 돈 넣어 놓고, 찾지 못하도록, 카드만 안만들면..

chika 2005-12-14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실비님. 이 글 이제 봤어요. 정말 장해요~! 실비님도 훌륭하군요! ^^

실비 2005-12-14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그런가요? 우리나라만 그런가요? 생각해보니 돈 보관할때 은행밖에 없는것 같더라구여.ㅎㅎ
치카님 부끄럽사옵니다.^^;;
 

이번에 모니터가 나갔다. 가출을.

모니터껍데기만 남기고 모니터가 나갔다.

어제 집에 갔더니 본체는 돌아가는데

모니터가 안되네.

저번에 본체가 안되서 고생했는데..

모니터 장만을 해야겠는데...

요즘 돈문제로 예민해진 부모님이 돈을 주실까 몰라...

당분간 또 컴퓨터 하기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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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12-13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날도 추운데 왜 나갔니..모니터야....
실비님을 자주 못 만난다니 눈물이 앞을 가려요 흐흑..

실비 2005-12-13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진주님. 추운날에 가서 고생한다지요... 흐흐흑. 저도 눈물이 .

물만두 2005-12-13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거실 모니터도 나갔습니다 ㅠ.ㅠ

아영엄마 2005-12-13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저런... 이라고 달려고 보니 물만두님네도... 어쩐대요. 저도 전에 모니터 고장나서 고칠 때 8만원이나 들었었답니다. ㅜㅜ

실비 2005-12-14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큰일이네요. 왜 나갔대요;;
아영엄마님 모니터 결국 샀답니다. 거금을 들여서 흐흑.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