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커피랑 유자차 모과차 이것저것 시켜줬다.
봤더니 레몬밥허브차 와 렌허브차 인가. 하여튼 허브향이 확 왔다.
그래서 컵도 사다 놓고 한번도 안 먹었는데 첨으로 컵으로 마실려고 대기중.
안에 어린잎,차같은걸 걸러낼수있는게 망도 다 포함되어있어 좋다.
우선 티백이니 향이 퍼질때까지 기다리지 뭐.
요즘 아침은 이상하게 조금 느긋한 것 같으면서도 바쁘다.
아침부터 전화와서 머가 안된다면서 따지는둥 하여튼 말이 많다.
어제 끝날때쯤에 전화가와서 한참을 통화했는데 결국 나한테 화풀이 한거였다.
낼모레 송금이라 예민한데.. 지금 송금할게 이번년도에서 가장 금액이 크다.
그래서 부담이 된다.
또 바빠질려고 한다. 차라도 느긋하게 마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