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봉투에 있는 어린이가 눈에 확 띄더라구요^^



카드도 너무 이뿌구요^^

제가 받은게 젤 예뻐요~

첨에 이름보고 누구지 했답니다.ㅎㅎㅎ 하여튼 이쁜 카드 잘 받았고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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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12-22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허~ 실비님이 제가 받은 카드를 못보신 게로군요!^^

물만두 2005-12-22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참고로 카드는 무작위입니다=3=3=3

실비 2005-12-22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아직 못봤어요~(보지 못한척.ㅎㅎ)
만두님 오호 그런방법으로 하시는군요. ㅋㅋ 전 카드 쓸때 어떨게 어울리까 생각했는데 내년에 저도 무작위 써야겠어요^^
 

어제 년차내서 친구가 입원한 병원에 갔다왔다.
어제 병원에서 먹은게 있어서 별로 배고푸지도 않고
집에서 인삼차랑 유자차를 마셨다.

오늘 아침 밥을 먹고  집을 나서는순간 배가 너무 아파
화장실로 직행.. 그후 시간이 많이 흘러 우선 회사에 늦을것갔다고 연락을 하고
출근을 했다. 가는 중간 중간 배가 너무 아파 다시 버스타고 지하철로 타고 가다가
중간에 내렸다.

아침부터 식은땀이 지금은 탈진상태.

속도 미식거리고 속이 쾡한 느낌..

어제 멀 잘못 먹은거야. ㅠ
병원에서 참치김밥이랑 인절미몇개 바나나 한개. 음료수 밖에 없는데.ㅠ_ㅠ

하여튼 엄마께서 뜨거운물에 설탕을 타고 먹으라고 해서 먹었지만
아직도 속에선 회오리가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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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12-22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장염 유행이라던데....그건 아니겠죠?
속 불편할 땐 매실이 효과 좋던데 매실 있어요?

바람돌이 2005-12-22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심하신것 같애요. 빨리 병원으로....

세실 2005-12-22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어여 조퇴하시구 병원가세요...

마태우스 2005-12-22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말에 속아프면 어떡한대요...어여 나으세요

2005-12-22 14: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12-22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요즘 장염이 유행인가요? 집에와서 바로 매실차 마셨답니다.^^
바람돌이님 가는데까지 가보자 해서 병원까지 안가고 있었어요. 다행이 지금은 괜찮네요.ㅎㅎ
세실님 월요날 이비인후과 간다가고 빨리가서 눈치보여서 그러지도 못해요.ㅋ
마태우스님 정말 연말인데 아파서 어떻할련지 모루겠어요. 마태우스님이 걱정해주셔서 빨리 나을것 같아요^^
14:13님 어디가셨나 궁금했답니다. 접수 했구요^^ 조금 시간 걸리지도 몰라요 후후^^
 

이게이게 모여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 받는 기쁨


저 양말 참 귀엽습니다^^




멋있게 도장도 찍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우편으로 처음으로 받은거라 더 좋아요^^

너~~~~~~~~~~~~~무 감사드려요

어제 년차라 회사에 안와서 오늘에야 확인했답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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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2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제꺼이 제일 예쁘군요=3=3=3

실비 2005-12-22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꺼도 이쁘지만 제꺼가 이쁘다고 말하고싶어요^^

울보 2005-12-22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도착을 했네요,,즐거운 연말 연시 보내세요,,

실비 2005-12-22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고마워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받으니 정말 기분 좋았답니다.
저도 보냈는데 연말이라 시간이 조금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기다려주세요^^
 

아무래도 매년 감기를 꼭 걸리는것 같다.

어릴적엔 매년 심하게 걸렸는데 커서는 그리 심하진 않고

매년 걸려도 약먹으면 나은듯 했다. 몇년에 한번씩 꼭 독하게 몸살을 앓는거 빼고.

회사에 동대문에 이사간 이후 회사근처 병원에 갔는데 아무래도 거기는 의사들이

환자만 꼬여들게 할려고 술수를 쓰는느낌이다.

내과는 페렴일지 모르니 엑스레이 찍자고 하더니 알고보니 다른직원들 환자들에게도

무조건 엑스레이 찍어보자고 했단다.. 배아파도 엑스레이.

약은 먹어도 소용이 없다..

환자만 많이 오게 하는것 같다.

그래서 회사근처 병원은 잘 안간다.

이번주 감기 기운이 있어서 동네병원으로 갔다.

여긴 내가 초등학교때인가. 중학교 때부터 갔던때라. 의사선생님이 아예 얼굴을 외우신것 같다.

가면 그래도 반갑게 말씀을 해주신다.

오늘 년차라서 병원을 갔더니  치료 하시면서 "머리 잘랐니?" 하셨다.

난 잠깐 생각하다가 "네. 이상해요?" 라고 했더니

"긴머리가 좋던데.."

"그렇죠. 하하..하..^^:" (내 대답 하고 민망했다. 나는 생머리만 어울렸떤거야.ㅡㅡ; 왠지 나혼자 인정하는 느낌)

하여튼 선생님께서는 길고 생머리를 좋아하신다고 하셨다.

하긴 내가 갈때마다 항상 머리가 생머리가 긴머리였으니  이번에 약간 잘랐지.

하여튼 반갑게 맞아주시는것 같아 기분이 좋았따. 나혼자 느낌이.ㅎㅎ

내가  어릴적부터 갔으니 무지 오래됐지.

주름도 생기시고 의사선생님이 미남형이다. 내가 봤을땐.

지금도 봐도 잘생기셨다. 매년 감기만 걸리면 꼭 이병원을 간다.

자주 가면 안좋겠지만. 가면 왠지 이 반가움이 드는 이유는 모지.



5일분 약이랑 의료보험카드

의료보허카드가 너덜너덜해 카드집을 사서 집어넣더니 깔끔하고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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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2-22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맞아요. 병원을 정해놓고 다니다보면 웬지 주치의 같은 느낌. 그렇게 오래다니면 참 푸근해 지죠~ 보림, 규환이도 소아과 이사가도 따라가게 되네요~~
그나저나 건강하셔야 되는데...

실비 2005-12-22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항상 가던데만 가게되요.. 겨울만 되면 감기가 저를 너무나 조아라해서 말이죠.흐흐흑. ㅠㅠ
 



푹 삶고 냄비채로 그냥 하나씩 잡아 까먹는 재미.

통통하고 알찬게 맛있었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보다.

또 먹고 싶다. ㅎㅎㅎㅎ

가족끼리 오순도순 먹으니 더 푸짐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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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1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울보 2005-12-21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류 저거 너무 좋아라해요,,
그런데 너무 비싸요,

2005-12-21 2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시장미 2005-12-21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도 추운데.. 잘지내? ^-^; 아휴. 나는 요즘 추운데도 불구하고 술마시고 다니느라고 힘들어죽겠어 ㅋㅋ 통화 함 하자. 조만간 콜 할껭~~!!

실비 2005-12-21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놀라셨군요. ㅎㅎ
울보님 요즘 조개류가 많이 비싸더라구여.
22:40 접수^^
장미언니 요즘 망년회 하는구나. 술 많이 마시지 말고 날씨추운데 감기 조심해^^

실비 2005-12-22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돈이 웬수지요. 아마 저거 엄마께서 막판에가셔서 조금 싸게 사셔서 먹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우선 있어야 할터인데.. 거기선 구하기 힘들지요? 어쩌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