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삶고 냄비채로 그냥 하나씩 잡아 까먹는 재미.

통통하고 알찬게 맛있었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보다.

또 먹고 싶다. ㅎㅎㅎㅎ

가족끼리 오순도순 먹으니 더 푸짐하게 느껴졌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2-21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울보 2005-12-21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류 저거 너무 좋아라해요,,
그런데 너무 비싸요,

2005-12-21 2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시장미 2005-12-21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도 추운데.. 잘지내? ^-^; 아휴. 나는 요즘 추운데도 불구하고 술마시고 다니느라고 힘들어죽겠어 ㅋㅋ 통화 함 하자. 조만간 콜 할껭~~!!

실비 2005-12-21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놀라셨군요. ㅎㅎ
울보님 요즘 조개류가 많이 비싸더라구여.
22:40 접수^^
장미언니 요즘 망년회 하는구나. 술 많이 마시지 말고 날씨추운데 감기 조심해^^

실비 2005-12-22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돈이 웬수지요. 아마 저거 엄마께서 막판에가셔서 조금 싸게 사셔서 먹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우선 있어야 할터인데.. 거기선 구하기 힘들지요? 어쩌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