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울보 > [퍼온글] ★45678 이벤트 예고★ [수정]

 

예전에 이벤트 크게 한다고 했었는데-!!

기억 하시는 분이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그때 크게 한다고 했는데...제가 왜 그랬을까요?

백수가 어찌 크게 벤트를 열 수 있는지...

 

암튼 벤트는 한다고 했으니 해야겠고....

3월부터는 좀 바쁠 것 같아서 2월에 합니다...^^

거대하지는 못해요...죄송해요...ㅠㅠ

또한 죄송한 것이 선물도 제 맘대로랍니다..ㅋ

1.45678 잡아라!!  : 첫번째로 잡아주시는 분께 왕의남자 OST 선물합니다.

2.놀자에게 엽서를 보내주세요 : 하고 싶은말도 좋고요...

제가 좋아할 법한 이미지 선물로 주셔도 되요.

추첨을 통해서 두분에게 왕의남자 OST 선물합니다.

3. 책 추천 해주세요! : 전 책 많이 안 읽은 녀석입니다...ㅡ.ㅡ;

분명 놀자는 이 재미있고 절대 놓쳐서는 안될 좋은 책을 안 봤을것이다.

꼭 이 책만은 보게 하리라!!! 하는 책을 추천해주세요..ㅎㅎㅎ

분명 여러분들이 추천하시는 책 저 안 봤을겁니다....

맘에드는 책을 추천하시는 분이 아니라 또 무작위 추첨을 통해서

한분에게 왕의남자 OST 선물합니다..

4.마지막으로 한분에게 참여는 열심히 했는데 운이 없어

당첨되지 못한 분에게

노력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물이 하나같이 왕의남자 OST입니다..ㅋㅋ

그러므로 중복당첨은 안되겠죠???

만약 왕의남자 OST있다 하신다면 신화8집을 드리겠습니다..ㅋㅋㅋ

참고로 8집은 올 여름쯤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ㅎㅎㅎ

 

 

 

 

왕의남자 OST 찜하신분에겐 정말 좋은 기회

왕의남자 OST 사고 싶지 않았던 분은 대략 퐝당~

왕의남자 OST 있으신 분은 정말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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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놀자 > ★45678 이벤트 예고★ [수정]

 

예전에 이벤트 크게 한다고 했었는데-!!

기억 하시는 분이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그때 크게 한다고 했는데...제가 왜 그랬을까요?

백수가 어찌 크게 벤트를 열 수 있는지...

 

암튼 벤트는 한다고 했으니 해야겠고....

3월부터는 좀 바쁠 것 같아서 2월에 합니다...^^

거대하지는 못해요...죄송해요...ㅠㅠ

또한 죄송한 것이 선물도 제 맘대로랍니다..ㅋ

1.45678 잡아라!!  : 첫번째로 잡아주시는 분께 왕의남자 OST 선물합니다.

2.놀자에게 엽서를 보내주세요 : 하고 싶은말도 좋고요...

제가 좋아할 법한 이미지 선물로 주셔도 되요.

추첨을 통해서 두분에게 왕의남자 OST 선물합니다.

3. 책 추천 해주세요! : 전 책 많이 안 읽은 녀석입니다...ㅡ.ㅡ;

분명 놀자는 이 재미있고 절대 놓쳐서는 안될 좋은 책을 안 봤을것이다.

꼭 이 책만은 보게 하리라!!! 하는 책을 추천해주세요..ㅎㅎㅎ

분명 여러분들이 추천하시는 책 저 안 봤을겁니다....

맘에드는 책을 추천하시는 분이 아니라 또 무작위 추첨을 통해서

한분에게 왕의남자 OST 선물합니다..

4.마지막으로 한분에게 참여는 열심히 했는데 운이 없어

당첨되지 못한 분에게

노력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물이 하나같이 왕의남자 OST입니다..ㅋㅋ

그러므로 중복당첨은 안되겠죠???

만약 왕의남자 OST있다 하신다면 신화8집을 드리겠습니다..ㅋㅋㅋ

참고로 8집은 올 여름쯤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ㅎㅎㅎ

 

 

 

 

왕의남자 OST 찜하신분에겐 정말 좋은 기회

왕의남자 OST 사고 싶지 않았던 분은 대략 퐝당~

왕의남자 OST 있으신 분은 정말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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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이번에 대학 붙었다.

아슬아슬하지만. 잘됐으니 다행이지..

근데 사람들은 남의 일에 왜이리 관심이 많은지.

꼭 명문대만 학교로 쳐주나.

과도 중요한거지.

동생이 붙은데가 사람들만 들어오면 인지도 좋고 좋은편이다.

가서 잘하면 좋은데 취직 될수도 있는거고.

서울에 있는 대학 못간사람들도 있을텐데.

왜 사람들은 꼭 4년제 서울에 어디 만 좋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엄마랑 나랑 고등학교 땜에 상처를 받았다.

공고라고.. 아직도 그렇게 무시하는지 모르겠다.

공고 갔다고 공부 못하는것도 아니고 시대가 바뀌었는데.

이번에 대학갖고 머라하기만 해봐.

차라리 물어보지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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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2-10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생분 축하드립니다. 어머니 좋으시겠어요. 앗 실비님도요~~~ 축하 축하 ^*^

이매지 2006-02-10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축하드려요 ^-^ 이제 저번에 퍼가신 그 신입생 추천도서 권하는 일만 남은? ㅋ
(그거 진짜 권하면 동생이 책 집어던질지도 몰라요 -_ - 조심하세요 ㅋ)

날개 2006-02-10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잔치 하셔야죠!

실비 2006-02-11 0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고맙습니다...엄마께서 한시름 놓으셨지요.
이매지님 동생한테 말하기도 전에 그냥 듣지도 않고 가버릴까 걱정입니다.ㅋㅋ
날개님 축하 바라지도 않았는데 축하해주시고 고마워요..^^
새벽별님 덕분이여요... 잘되서 다행이지요.^^

미미달 2006-02-11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오오, 축하드림당 ㅋㅋㅋ

실비 2006-02-11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미미달님 이제 동생이 저보고 선물사달라고합니다.^^;;
 





아침 8시까지 출근하고

8시 넘어서 부터 회의시작했다.

솔직히 말해서 임원들하고 부장님 대리님 위주로 하기 때문에 별로 참석하는 의미는 없다.

너무 이른시간이라 부장님께서 죽을 시키셔서

아침 대용으로 먹었다.

버섯굴죽.. 먹을만했지만 너무 맛있진 않았다.

그래도 거의 다먹었다. 배고파서.

아 배불러.

문제는 아직도 회의중이다. 8시 넘겨서 시작한 회의인데

아무래도 점심되기전엔 끝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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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2-10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출근을 무척 일찍하시네요. 힘드시겠다

진주 2006-02-10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웬 출근을 그리 일찍???
근데 저 죽은 회사에서 사주는건가요? ^^;;

실비 2006-02-10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오늘만 특별히 그랬답니다. 오늘아침에 정말 힘들었어요.ㅠ
진주님 오늘 회의할테니 일찍 나오라고해서요. 당연 회사서 사줬답니다.
먹는데 하도 전화가 와서 제대로 못먹었어요. 흐흑
 

저녁도 후다닥 먹고

야근중.

9시까지 하고 이번주내내 정시에 퇴근안하고 좀 늦게가고 오늘은 아예 야근으로 하니 피곤하다.

문제는 낼 회사에 8시까지 출근해야한다. 회의 있다고 오랜다.

이런 슬픈 현실이. ㅠ_ㅠ

그러면 집에서 6시 40분쯤 나와야하는데..

걱정이다.

어여 일 끝내야지.흐흑.

아. 눈도 많이 오는데 큰일이다.

그제 집에 갈때 눈와서 무릎 박았는데..

오늘 조심히 걸어야지.

모두들 길 조심 눈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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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09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심하세요~

날개 2006-02-09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덜 미끄러운 신발을 신고 다니셔야 하는데......
조심해서 퇴근하세요~^^

세실 2006-02-09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심 조심. 맞아요. 이럴땐 운동화가 최고인데~ 저도 수요일날 눈이 펑펑 내리길래 걸어서 출근하다가 '콰당' 넘어졌어요. 아프면서도 어찌나 창피하던지.....지금쯤 쉬고 계신거죠?

실비 2006-02-09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오늘은 무사히 들어왔습니다.^^
날개님 눈이 싸리눈이라 미끄럽지 않던라구여. 낼은 걱정이여요.ㅠ
새벽별님도 항상 조심 미리 조심 아시죠?^^
세실님 집에와서 자기전에 알라딘 들어왔어요.ㅎㅎ 낼 어케 6시에 일어날지 걱정이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