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까지 출근하고
8시 넘어서 부터 회의시작했다.
솔직히 말해서 임원들하고 부장님 대리님 위주로 하기 때문에 별로 참석하는 의미는 없다.
너무 이른시간이라 부장님께서 죽을 시키셔서
아침 대용으로 먹었다.
버섯굴죽.. 먹을만했지만 너무 맛있진 않았다.
그래도 거의 다먹었다. 배고파서.
아 배불러.
문제는 아직도 회의중이다. 8시 넘겨서 시작한 회의인데
아무래도 점심되기전엔 끝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