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는 지각하는 사람에게 벌금을 무는 규칙을 세웠다.

지각할때마다 5천원 심하면 만원.. 1분도 안봐준다.

예외적인것은 천재지변, 정말 불가한일 생겼을때..

다들 납득하면 넘어갈수도 잇겠지만 다들 거의 납득안하는 분위기.ㅎㅎ

시행한지 몇개월 많이 지났다. 정확한건 생각안났지만 반년 됐나?

다행인게 아직 한번 걸리지 않았다는 사사리. ㅡ_ㅡv

어떤 이유라든지 다들 한번씩 이상은 지각을 했다는것이다. 나만 빼고..

별로 자랑은 아니지만 1분 늦고 5천원씩 내면 얼마나 아까우며  5천원이 적은 돈이 아니다.

오늘도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부장님은 항상 먼저 일찍 오셔서 업무 준비를 하신다.

부장님께서 부르시더니 지각한번도 안했다고 수고 했다면서 문화상품권 5천원권을 주셨다.

이게 웬 횅재인지.. 그치않아도 요즘 돈이 궁해서 돈 안쓸려고 애쓰고 있고

책도 못사보고 있는데. 정말 횅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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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2 15: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8-03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31님 반가워요..저도 님서재에 자주 놀러 갈테니 많이 반겨주셔요^^
이렇게 와주시니 정말 반갑네요^^
 

저번에 함 해봄으로써 다시 도전한다.

이번에 스티커 붙이기~



우선 메니큐어를 깨끗이 지우고 다시 손톱정리를 하고 에센스를 발라준다.

그리고 베이스를 바르고 연한핑크톤색 메니큐어를 발라준다.

그리고 스티커를 내맘대로 붙인다.

우선 생각보다 저번보다 시간은 빨랐지만

색상을 선별을 잘 못한듯 싶다. 비슷한톤으로해서 색깔이 별로 튀지를 않는다.



사진도 잘 안찍혔다.

좀더 진한핑크에다가 스티커 붙일걸 그랬나.

담에 진한톤으로 발라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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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6-07-31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반지 끼워주고 싶은 손가락을 가지셨네요. *^^*

실비 2006-08-01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이 허전해보이지요? 야클님이 하나 장만해주심이...^^

세실 2006-08-01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실비님 손 참 예뻐요~~~ 스티커 은은한 매력이 있네요~

울보 2006-08-01 0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이 사라졌어요,안보이네요,

전호인 2006-08-01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정말 소니 넘 이쁘당!!!! 한번 잡아보고 싶습니다. 손좀 줘 보세여!!!

실비 2006-08-01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손이 좀 가늘어야 이쁜데 좀 통통해서 별로 그러지도 않아요.ㅠ
울보님 어라. 이상하네요.. 지금은 보이시나요??^^;
전호인님 자 ( ^^)~~ 손 드립니다. 악수해주셔요^^
 

돼지고기와 김치

이야.. 오래만에 고기를 먹나?

아 어제 복날이라 미리 치킨 먹었다.





요즘 이렇게 잘 먹어도 되나..

그제 목욕탕에서 몸무게가 조금이지만 줄어서 기분 좋았다.

나는 먹을거 다 먹고 운동해야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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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30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짐하게 드셨네요^^

실비 2006-07-30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

전호인 2006-07-31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맛있겠당. 김치에 싸고 되장 발라고 한입먹고 고추를 된장에 움푹 찍어서 아그작아그작 씹어먹으면 부러울 것이 머이더냐?

실비 2006-07-31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저거 고추 먹을려다가 엄마께서 드셔보시더니 매워서 드시질 못해서 포기 했습니다. 매운걸 잘 못먹어서.. 쌈장에 찍어먹고 김치에 싸서 먹고 배부르게 먹으니 부러울게 없던데요^^
 

비도 많이 오는데

졸립니다. =_= 눈이 자꾸 잠겨서 걱정이여요

회사인데 자꾸 눈이 감겨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짐 이거 쓰면서도

눈은 반쯤 감았어요. 화장실도 다녀오고 물도 마셔보고 해도 안깨지네요.

그래서 알라딘에 잠시 들어왔답니다. 어떻게 하면잠이 깨질까요?

거기다가 비까지 많이와서 장난아니네요...

그래서 나가지도 않고 은행도 가야하는데 꼼짝도 안하고 있답니다..

정말 이제 비좀 그만오고 잠좀 깨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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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6-07-27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 짱박혀서 한숨 주무시는게.....흐흐~

세실 2006-07-28 0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졸릴땐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고, 기지개를 쭈욱~~~ 사무실 한바퀴 돌고나면 잠 달아날 거예요~~~

실비 2006-07-30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담에 몰래 화장실에 좀 자야겠어요
세실님 얼음을 입에 물고 있을까요?^^
 

맨날 정규방송만 나오다가 채널이 많아지니 이리저리 볼게 많다.

보다가 에스라인바디 하면서 운동기구를 소개했는데

몇일 아빠께 부탁(?) 하면서.. 저거하면 효과 좋다더라.. 하면서 몇번 말하다가  돈 달라하셔서

말을 안했는데 몇일전에 주문했다고 하셨다.

그게 오늘에서야 온것이다.

우선 생각보다 크다.



역시 시각적 효과가 너무 크다. 티비에서 하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충동이 심해서리..

하여튼 이왕 왔으니 잘해봐야징.



좌우로 움직이는데 너무 소리나서 기름칠 했더니 퍽퍽 하지도 않고 소리도 안나고 부드럽게 움직인다.

아직 첨이라 어색하고 몸따로 맘따로 움직이지만 조금씩 시간 늘려가며 운동하면 나아질것같다.

운동할때 확실히 해야지

요즘 나의 상태는 작년보단 1~2kg 빠진거 같다. 역시 꾸준히 하기란 어려운거다.

걸을수 있으면 걷고 음식도 적게 먹다보니 예전같이 먹지도 못한다.

작은양이 딱 내양사이즈로 되서 좀 먹으면 배부르고 훌라우프 꾸준히 한번 할때마다 30분씩

하고 걷기 못하면 집에서 조금 뛰어주고 이번 저 운동기구도 샀으니 꾸준히 해야겠다.

나의 목표는 에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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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7-27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표달성하시길..그런데 이미 에스라인 아니던가요???
열심히 건강관리도 하시는 실비님 참 아름다우십니다..
훌라후프 삼십분 하고 나면 휘청거리지 않나요??
호리 호리 하셔서..안 해도 될듯 하건만..^^_

프레이야 2006-07-27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스라인 됩니다, 저요.. 배 볼록, 엉덩이 볼록... ^^ 실비님, 화이팅!

이매지 2006-07-27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점점 I가 되어가고 있는 듯해요. 혹은 A랄까 -ㅅ-;;

해리포터7 2006-07-27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몸매관리를 하시네요.부럽.부럽사와요. 화이팅! 실비님!

실비 2006-07-28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전혀 에스라인 근처도 안갑니다. 꾸준히 운동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아직 저의 참 모습을 못보셨군요.. 제가 아직 공개를 안해서 그렇지요.ㅎㅎㅎ
배혜경님 저도 배 엉덩이 다 장난아니랍니다.흐흐
이매지님 설마요... 아닌것 같은디....ㅎㅎ
해리포터님 그저 해보는겁니다... 될질 안될지.......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