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생일입니다..

오늘은 학생 독립운동 기념일 이기도 합니다.

학생때 항상 학생의 날은 내생일 하고 맨날 소문냈었지요.

이제는 그럴수도 없고 그냥 가까이 있는 지인들에게만 기억하면 다행이고 아니면 말고였는데

알라딘에서 서재를 하면서 그래도 많은분들이 축하해주니 기분이 좋더라구여..

책 고르라고 했는데 미안해서 안골랐는데 너무 사양하기도 그러고 해서

준다면야 저야 고맙게 받겠습니다. (가서 책골라서 글남길게요.)

담에 님들에게도 제가 좋은선물 할수 있는 기회가 있으리라 봅니다..

오늘 생일이니 축하 많이 해주세요.^^

아 그리고 벤트 할거여요. 간단하게 숫자 캡쳐 할거여요.

따로 페이퍼 만들테니까요. 기다려 주시구요..

선물 주시면 마다 안할게요..(이렇게 말하고 아무도 안하면 부끄러운데;;)

그래도 작년에 생일 이라고 알라디너님들이 축하해줘서 무지 기분 좋았답니다.

가까이 있는 친구도 잘 안챙겨주는데 알라디너님들이 선물해주고 축하해주니 말이죠...

님들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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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6-11-03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2006-11-03 14: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내이름은김삼순 2006-11-03 1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축하드려요~저에게도 책 한권 선물해줄 기회를 주삼!ㅋㅋ

세실 2006-11-03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예쁜 실비님의 생일
하늘만큼 땅만큼 축하드려요~~~~
늘 오늘처럼 행복하시길 빕니다.
저는 '축복'으로 대신해도 되겠죠? 호호호~~~~



 


물만두 2006-11-03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하늘바람 2006-11-03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 날 태어나셨네요 미역국은 드셨어요?
오늘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아영엄마 2006-11-03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락주셔야죠~ ^^

꽃임이네 2006-11-03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생일  축하드려요 .



 


chika 2006-11-03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생일이예요? 축하해요~ 멋진 날 보내삼 ^^

마노아 2006-11-03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다리삼! 축전 만들 준비를 하고 있사와용^^

Mephistopheles 2006-11-03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합니다 실비님..
11월에 태어난 사람은 그렇게 똑똑하다면서요...??
(주니어생일이 11월달이라고 말하고 싶은 메피스토)

마노아 2006-11-03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용^^*

미설 2006-11-03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요~ 저에게도 한권 알려주세요^^

미설 2006-11-03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 보니 우리 영우랑 생일이 같으세요. 작년에 애 낳으러 가던 기억이 불현듯 스치네요. 오늘 태어난 여인네들은 모두 예쁘고 훌륭하다는.... 소문을 좀 내야겠군요^^

실비 2006-11-03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BRINY님 단숨에 달려오셨네요. 고맙습니당^^
14:42님 저야 감사하죠.. 정말정말 감사해요^^
삼순님 저에게 더 영광입니다.^^
세실님 당근이죠! 전 알고 있었는걸요~
만두님 항상 기쁜일이든 안좋일이든 먼저 앞장서서 주시지요 고마워욤
하늘바람님 오늘아침에 엄마께서 끓여주신 미역국 잘 먹었답니다.^^
꽃임이네님 꽃이 너무 이쁜데요.. 이름같이 이쁜꽃을 주시다니 고마워요^^
치카님 오늘따라 기분 업될수록 일이 점점 많더라구여.^^;;
마노아님 아까봤는데 답글 못달았어요. 무지 기대했었어요^^
메피님 원래 11월달에 태어난 사람이 미남미녀가 많아요.
(혼자 자랑중.ㅎㅎㅎ)
마노아님 감동이여요 저도 포샵 관심이 많아서 조금 할려고하는데
잘 사용하지 않으면 잊어먹고 생각도 안나요. 효과까지 주시고 제이름까지
새겨주시니 정말 감동이여요 고맙습니다.(^^)(__)
미설님 영우랑 생일 같다니 ^^ 같은달도 좋은데 같은일까지
저처럼 이쁘게 클거라 생각되요(이거 칭찬인지;;;;) 하여튼 고맙습니다.^^

울보 2006-11-03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실비님,,
아직 늦은거 아니지요,,

실비 2006-11-03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늦긴요.^^ 고마워요. 울보님 축하해줘서요..울보님까지 오시니 너무 좋은걸요~~~

2006-11-04 2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11-08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08님 오랜만에 오신게 저에게 선물이랍니다.^^
 

미설님 -9번맛 과 10번 빵가게 재습격

해리포터님-2.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망고스트리트11번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두분 다 맞으시죠?

책 오늘 보내드릴게요.. 상자가 없어서 어렵게 구했는데 모양이 영 아니여요.^^;;

겉표지는 신경쓰지 마시구요.

아마 한분은 놀라실거여요. 책을 눕힐수가 없어서 세워서 넣었거든요.^^;;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아 삼순이님 조금만 기다려주셔요 상자 구하면 바로 보내드릴게요.. 상자가 없어서. ㅎㅎ

오늘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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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김삼순 2006-11-03 1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도 ㅎ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미설 2006-11-03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한번 고마워요 실비님~~

실비 2006-11-03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순님 상자 얼른 구하도록 할게욤^^
미설님 제가 더 고맙지요 미설님 두손에 고이 가길 바랄뿐이여요^^
 

영국의 병원에서는
오래된 속담 하나가 곧잘 인용되곤 하는데,
그것은 '의사란 사자의 심장과 숙녀의 손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의사란 대담무쌍하고 강인하고
결단력이 있어야 하는 동시에 부드럽고 친절하고
사려 깊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테드 알렌, 시드니 고든 -

사자의 심장을 지녔지만
숙녀의 손은 갖지 못한 사람도 있고,
숙녀의 손을 지녔지만 사자의 심장을
갖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를
겸비하기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부드러운 품성에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을 때
일의 성공도 사람의 신뢰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음에 쓰는 편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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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기주의자
웨인 W. 다이어 지음, 오현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0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우선 겉표지 디자인은 맘에 든다. 빨간색배경에 글씨.. 강하게 들어온다. 자기가 행복에 질려면 이기주의가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지은이가 심리학자라서 그런지 과학적이고 심리적요소 상황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약간 과감한 제목이 눈에 보이기도 한다. 이야기중 보면 발전이 없는 사람은 죽은사람이다. 그러면 이세상에 죽은사람은 얼마나 많을것일까?
감정조절은 본인만이 조절할수 있다고. 화내는것도 기분 나쁜것도 본질적으로 기분 안나쁠수 있다. 반사적으로 화를 내는것뿐이다. 누가 일부러 화를 내가 싶은가.  사람들과 공동체 생활을 하면 부딪치기도 하고 도와주고 그러는 거지.그럴수 있다.

곳곳에 놓인 말들 중 꼭집어 놓은듯한 신경 쓰이는 말들이 있다. 글쎄 내입장에서 그렇지 않다고 생각 되는것도 있다. 다 나쁘다는건 아니다. 2번째 이야기에서 다른사람눈치를 보지 말라고 한다. 다른사람들 눈치를 보게 되면 자기 자신을 위해 할수 없으니까. 눈치 보게 되는 행동이나 현상등이 나와있다. 보고 있으니 들킨거 마냥 부끄러워진다. 몇가지 내가 했던 행동들이 고스란히 나와 있다. 보상과 인정을 받기위해 그렇게 행동하는지 모른다. 남들에게 이야기해 꼭 공감을 얻고 싶어하고  인정 받고 싶으니까.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사람의 시선을 감수해야 한다.

내경우 그런 경우가 있다. 내가 좋아서 사기도 하고 보기도 하고 다른사람들이 보면 왜 좋아하는 지 이해 안간다고 한다.  좋아하는데 이유 있나. 내가 봤을때 좋고 닮고 싶어하거나 쓰고 싶으니까 그렇지. 일종의 보상심리 인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거에 관대해지고 가끔 큰맘 먹고 사기도 한다. 그럴때면 사람들이 알게되면 이해 안가는것같다. 그래도 같은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달라진다. 서로 공유 하고. 그래서 카페가 생기는것 같다. 같이 공유할수 있으니까.

몇가진 정말 냉정하게 이야기해 공감을 가기도 하지만 왠지 읽고 싶으니 반문하고 싶은 충동이 든다. 내용들이 눈에 팍팍 들어오진 않는다. 별로 이런경우 없었는데..  내주위 환경과 몸상태 컨디션에 따라 적용될수 있지만 아닌것 같은 기분이다.책도 코드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랑 맞는 코드 책이면 좋겠지만 이책은 나랑 안맞는것 같다.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다 맞진 않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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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감기 몸살로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왜 괜찮다가도 감기가 나를 괴롭힌다.

근데 이번엔 상태가 심각하다.

하나

점심을 도시락을 싸먹는데 오늘은 도시락 싸지 말자고 했다. 그말을 내가 다 전해야하는데

2사람에게만 말하면되는데 한사람에게만 말하고 한사람에게 말을 못했다. 정말 고의가 아니였는데

정말 미안했다. 하여튼 어차피 회사안에서 먹기로 되어있었지만 미안했다.

회사일인데 말잘못해 큰일이 되어버렸다. 충분히 작은일도 크게 만들어내는 분이라

심히 걱정이다. 앞으로 좀 골치 아플수도 있을것 같다. 어제 오늘 내가 아닌거 같은 기분. ㅠ_ㅠ

이상하게 전화로 신경 거슬리게 한다.전화하자마자 클레임. 받은사람한테 머라고 한다.

누군든지 상관없고 기분나뻐서 전화한거기 때문에 전화받은사람에 머라한다.

그런전화를 꼭 내가 받아서 문제다.

어제 오늘 감기약 먹고 있는데 열은 계속 나고 그렇다고 회사 조퇴를 할수도 없다. 저번에 했기 때문에.

그뒤 나아졌는데 다시 더 심각해졌다. 머리까지 마비가 됬나 보다.

내일은 제발 실수 안하길 바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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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11-02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쓰고 또 생각났다.
넷 핸드폰 안가져왔다.
이런경우도 첨이다. 아무리 정신이 없어도그렇지. 다행히 회사 있는걸 오늘 야근하는 분이 계셔서 확인했다. 그래서 핸드폰 꺼달라고 했다. 이런 바보;;
이제 글쓰는것도 오락가락 하나 보다. 빨리 자야겠다;;

진주 2006-11-02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런...얼른 얼른 나으셔야지요~~실비님이 아픈 거 싫은데....
좀 많이 많이 드시고 푹 주무세요. 아이그 어쩌나...ㅠㅠ

Mephistopheles 2006-11-02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馬 (새옹지마)

입니다..^^ 기운내시길..


실비 2006-11-02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1:43님 고맙습니다. 님 덕분에 좋은날 될것 같아요^^
진주님 너무너무 오랜만에 오셨어요~~~~ >_< 그렇치 않아도 요즘 많이 먹어서 탈이여요.ㅎㅎ
메피님 잘 새겨 들을게요..^^ 항상 웃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시장미 2006-11-02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흐흐 몸이 아프니깐. 당연히 실수를 할 수밖에.. 난 보통 감기 걸리면 한 일주일을 아프던데.. 넌 어떤지 모르겠당.. 금방 나았으면 좋겠는데.. :)
집에 있는 화분 중에 감기에 좋은 냄새를 내는 화분 없어? 허브 같은거.. 말야.
효과가 있으려나? 머리 위에 두고 자면? 으흐흐흐 (헛소리만 해. 나도 감긴가?-_-;)

실비 2006-11-02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말야. 그래서 회사사람들에게 짐 내가 제정신 아니라고 미리 말을 해놨어.
내가 생각해도 너무 아닌것같아서 말야.. 밖에 화분은 많아. 큰나무들.ㅎㅎ
그냥 따뜻한 차 마시고 있어.. 몸이라도 따뜻하게 할려고 언니는 몸살 안걸리게 조심해.ㅠ_ㅠ 나도 한번 걸리면 일주일 넘게 가. 어제부터 장난 아니야. 흑흑

세실 2006-11-03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에 뭐가 좋더라? 전 감기 걸렸을때 옥장판 켜고 푹 자면 괜찮아 지던데....피곤하구 환절기라 그런가 봐요. 과일 충분히 드시고...힘 내세요!

실비 2006-11-04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렇치 않아도 집에다가 장판 따뜻하게 하고 잔답니다. 세실님도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