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감기 몸살로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왜 괜찮다가도 감기가 나를 괴롭힌다.
근데 이번엔 상태가 심각하다.
하나
점심을 도시락을 싸먹는데 오늘은 도시락 싸지 말자고 했다. 그말을 내가 다 전해야하는데
2사람에게만 말하면되는데 한사람에게만 말하고 한사람에게 말을 못했다. 정말 고의가 아니였는데
정말 미안했다. 하여튼 어차피 회사안에서 먹기로 되어있었지만 미안했다.
둘
회사일인데 말잘못해 큰일이 되어버렸다. 충분히 작은일도 크게 만들어내는 분이라
심히 걱정이다. 앞으로 좀 골치 아플수도 있을것 같다. 어제 오늘 내가 아닌거 같은 기분. ㅠ_ㅠ
셋
이상하게 전화로 신경 거슬리게 한다.전화하자마자 클레임. 받은사람한테 머라고 한다.
누군든지 상관없고 기분나뻐서 전화한거기 때문에 전화받은사람에 머라한다.
그런전화를 꼭 내가 받아서 문제다.
어제 오늘 감기약 먹고 있는데 열은 계속 나고 그렇다고 회사 조퇴를 할수도 없다. 저번에 했기 때문에.
그뒤 나아졌는데 다시 더 심각해졌다. 머리까지 마비가 됬나 보다.
내일은 제발 실수 안하길 바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