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여주신 울 엄마.
몇일전에 뭐먹고 싶니? 하기엔 그래도 아직까진 피자가 젤 비싸고 좋다고 생각하는 나.
가족끼리 먹기엔 좋다.
돈을 주시면서 사오란다. 3일 생일날에는 동생이 없기때문에 피하고
어제 토요날 동생은 늦게오지만 다같이 먹을수 있는 때가 이때 뿐이라.
사왔다.

요즘 몸이 안좋아 버스안에서 이거 안고 졸았다..;;

요즈 이벤트라 핫윙을 주든지 할인을 해주길래 핫윙 달라고 했다.
생각보다 맛있었다.

한번 포테이토 피자를 먹고 싶어 사왔다. 생각보단 조금 싱겁다고 해야하나.
엄마 하시는 말씀 "예전에 먹던게 더 낫네. 이거 사지 마라."
예전에 생일때는 항상 피자를 사왔는데 새우 들어가고 여러가지 들어가 있는 매콤한걸 샀는데
그게 더 좋다는 말씀;;
그래도 오랜만에 맛난거 먹었으니까.
다른회사 피자도사고 싶지만 다른회사 피자가게가 안보인다.
근데 이번에 감기 때문에 입맛을 잃어서 언제까지 이럴지 의문이다.
덤으로

토마토 .오늘 낮에 먹었다. 많이 먹지 못하고 조금.
다들 군침 흘리시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