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여주신 울 엄마.

몇일전에 뭐먹고 싶니? 하기엔 그래도 아직까진 피자가 젤 비싸고 좋다고 생각하는 나.

가족끼리 먹기엔 좋다.

돈을 주시면서 사오란다. 3일 생일날에는 동생이 없기때문에 피하고

어제 토요날 동생은 늦게오지만 다같이 먹을수 있는 때가 이때 뿐이라.

사왔다.



요즘 몸이 안좋아 버스안에서 이거 안고 졸았다..;;



요즈 이벤트라 핫윙을 주든지 할인을 해주길래 핫윙 달라고 했다.

생각보다 맛있었다.



한번 포테이토 피자를 먹고 싶어 사왔다. 생각보단 조금 싱겁다고 해야하나.

엄마 하시는 말씀 "예전에 먹던게 더 낫네. 이거 사지 마라."

예전에 생일때는 항상 피자를 사왔는데 새우 들어가고 여러가지 들어가 있는 매콤한걸 샀는데

그게 더 좋다는 말씀;;

그래도 오랜만에 맛난거 먹었으니까.

다른회사 피자도사고 싶지만 다른회사 피자가게가 안보인다.

근데 이번에 감기 때문에 입맛을 잃어서 언제까지 이럴지 의문이다.

덤으로



토마토 .오늘 낮에 먹었다. 많이 먹지 못하고 조금.

다들 군침 흘리시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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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11-05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낫 배가 불러서인지 피자는 별 생각없이 지나갔는데 토마토 먹고 싶네요~~~ 싱싱해 보입니다.

2006-11-05 23: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뽀송이 2006-11-05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질질~~~~~~^^;;
저 피자랑, 치킨이랑, 토마토까지...
정신없이 보다가... 그만 침이... @@
너무 맛있게당~~^^
아그그~~^^;;
생일 축하드려요~~^^*

2006-11-06 00: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06-11-06 0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점심 과하게 먹어 저녁을 걸렀더니 배고파요. 이 밤중에 보니 으윽....

2006-11-06 05: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햇살가득눈부신날 2006-11-06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배고파.. 밥먹으러 갈래요..ㅡ.ㅡ;;

Mephistopheles 2006-11-06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저것이 근영양이 선전하는 그 전설의 피자..!!
전 토마토가 더 맛나 보입니다..토마토 많이 드세요...^^

실비 2006-11-06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집에 토마토만 많더라구여.. 다른과일이 먹고싶은데.ㅎㅎ
23:18님 괜찮은데 괜찮으시겠어요?^^ 말해놓고 이상해버렸네요;;;
뽀송이님 걸리셨군요.ㅎㅎ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00:41님 먹고싶어서 먹었는데 원래 먹었던게 더 나은거 같아요.ㅎㅎ 기다리셔요~~~
마노아님 제가 올렸는데 조금 땡기긴 하네요.ㅎㅎ
05:28님 히히 가끔씩 어쩌다가 생일때만 먹는 피자랍니다.
햇살가득눈부신날님 오래만이여요~ 어디 갔다오셨나요? 지금은 식사하셨지요??
메피님 입맛이 없어요~~~~~ 입맛좀 돌아오게 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