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아님. 신간 만화책들이 이렇게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왜 소개글 안써주세요? 앙~! (어디서 앙탈을...)

유리가면은 작가님의 그 분이 가신건지 아님 예전에 계시던 그 분이 다시 오신건지 하여간 올해 벌써(!) 두 권이나 나왔네요. 

세븐시즈도 참 오랜만에 나왔구요. 요거이가 피아노 숲보다 빨리 끝나는데 500원 거신거 잊지마십쇼. 하하하- 

치키타 구구도 한 달에 한 권씩 참 잘도 나와주고 있는 착한 책이에요.  

프라이드는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_-a 그지만 이치조 유카리의 작품이잖아요. 꼭 다시 볼거에요. (불끈!) 

아~ 나는 울 혜린님이 고파라~~ 어여 내년 봄이 되어서 인월을 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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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09-12-24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대체 유리가면 얼마나 더 나오려나 --

마노아 2009-12-27 01:06   좋아요 0 | URL
우리 살아생전에 완결이 난다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2009-12-24 2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12-24 23: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12-25 21: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12-27 01: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섬사이 2009-12-25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리가면이라니~!!!
어렸을 때 읽었던 유리가면에 이어서 나온 거, 맞아요?
그 작가분이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만화를 계속 이어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은데,
드디어 제자리로 돌아오신 겁니까?
우왕... 읽어봐야겠다.^^

마노아 2009-12-27 01:07   좋아요 0 | URL
저도 그 소문 들었는데 모두들 그렇게 알고 있는 걸 보면 근거가 있는 얘기 갖기도 하고요.
지금은 좀 멀쩡(?)해 지셨는지 모르겠네요. 하핫^^;;

마노아 2009-12-27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제가 요새 방황기랍니다. 바쁘기도 바빴지만 머릿속이 복잡해서 이것저것 다 못하고 있어요.
그나저나 세븐시즈와 마틴앤존은 오늘 제게 도착했답니다.ㅎㅎㅎ
12월호 팝툰을 보지 못하고 방학을 해버려서 섭섭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