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세번째 이벤트, 마노아]3만원짜리 이어폰

 

지난 번 오디오 때랑 비슷해... 아저씨 집에 못 들어가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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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IN 2009-08-08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핫, "님(남편분) 지못미"... 다들 재밌네요.^^
안녕, 마노님, 내가 서재에 뜸한 사이, 마노님의 마음이 아픈 사건이 있었나 봅니다.
마노님이 쓰신 가장 최근의 페이퍼 밖에 못 읽었지만 상황이 대충 이해가더군요.
천사같이 착하고 늘 씩씩한 우리 마노님, 힘내십시오.

마노아 2009-08-08 17:40   좋아요 0 | URL
저런 걸 보면 우리의 책 지름신은 너무 소박해요.
안녕 엘신님! 나 지난 주에 엘신님 꿈을 꿨어요.
같이 여행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제가 어떤 일에 너무 열중해 있어서 엘신님이 섭섭하다고 토라졌어요.
너무 미안해서 내가 꼭 안아줬었답니다.
오랜만에 이름 보니까 반갑고 힘이 나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Mephistopheles 2009-08-08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DSLR을 절대로 사지 못하는 이유가....
저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렌즈가격의 후덜덜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내가 사진을 잘 찍는 것도 아니고 발품팔아 찍으러 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저냥 똑딱이..조금 무리하면 하이엔드면 되는거죠...ㅋㅋ

그나저나..제 주변에도 저렇게 몰래몰래 고가의 렌즈 사고 나중에 걸려
난리난 사람 한 두명이 아닙니다.

마노아 2009-08-08 17:41   좋아요 0 | URL
지난 번 이어폰 건은 60만원을 3만원으로 속였는데, 이 렌즈는 250만원이 30만원으로 둔갑했네요.
저런 남편 분들 제법 될 것 같아요.
울 집에 언니가 가게할 때 영업용으로 산 DSLR이 있는데, 렌즈를 추가해서 더 쓸수 있는 건 줄 몰랐어요.
그 카메라도 도난 당해서 하나 더 사는 바람에 출혈이...ㅜ.ㅜ

후애(厚愛) 2009-08-08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 재밌어요 ^0^
요 위에 적혀 있는 가격이 이십오만원이 아니라 이백오십만원이 맞는건가요?^^
헉!!! 가격보고 놀라고 또 놀란 접니다.^^
저런 가격이면 평생 못 구입할 것 같아요ㅠㅠ


마노아 2009-08-08 17:43   좋아요 0 | URL
저도 250만원으로 보이네요.^^;;;
전에 공연에서 1억짜리 카메라에 관중이 뿌린 물 묻는 걸 본적이 있어요.
찍고 계시던 감독님이 어찌나 화들짝 놀라던지...
제 친구가 1억이라고 했는지 천만원이라고 했는지 지금 막 가물가물하네요.
암튼, 저런 장비들은 안드로메다 물건이에요.^^

울보 2009-08-08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그마음 아는데요,
와, 옆지기님 정말,,
저는 어제 옆지기가 렌즈하나 질러주었는데 그런데 여름 휴가비가 없다네요,이를 어쩌나요 저도 저 가격같지는 않아도 좀 비싼데,,ㅎㅎ 남의 일 같지 않아요,,

마노아 2009-08-08 17:44   좋아요 0 | URL
울보님 옆지기님도 상자랑 케이스는 다 버리고 들어오시나요? ^^;;;
여름 휴가비와 바꾼 렌즈일까요? ㅠ.ㅠ 휴가 지못미예요...;;;;

행복희망꿈 2009-08-08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좋은 디카를 하나 사고싶은데, 정말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마노아 2009-08-08 17:45   좋아요 0 | URL
저는 디카를 거의 포토 리뷰 쓸 때만 사용하는 편이어서 지금의 저사양도 괜찮아요.
이거 없을 때는 휴대폰으로 찍었는데 그땐 해상도 정말 즈질이었죠.
그 전엔 그것도 없어서 모든 리뷰에 사진이 없었는데 말이에요.^^

2009-08-08 18: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8 19:1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