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어제 도착했는데 어제는 카메라가 없어서 하루 늦게 올립니다.
오호홋, 예약도서였던 터라, 저번 책과 시간 차를 두고 도착했네요.
어제 택배만 세가지가 왔는데 전부 책이었어요. 엄청시리 기분 좋았더랍니다.
고이고이 잘 읽을게요~ 수업 진도에 맞추어 보게 될 듯 싶어요.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지요.
역시나 이벤트의 장을 마련해준 마태우스님께도 감사해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