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어제 도착했는데 어제는 카메라가 없어서 하루 늦게 올립니다.

오호홋, 예약도서였던 터라, 저번 책과 시간 차를 두고 도착했네요.

어제 택배만 세가지가 왔는데 전부 책이었어요. 엄청시리 기분 좋았더랍니다.

고이고이 잘 읽을게요~ 수업 진도에 맞추어 보게 될 듯 싶어요.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지요.

역시나 이벤트의 장을 마련해준 마태우스님께도 감사해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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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20 0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 ^.

뽀송이 2007-04-20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마노아님^^ 추카드려요. 이 책 저도 관심도서예요.^^

마노아 2007-04-20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수맘님, 뽀송이님 감사해요^^ 이 책 기대 만빵이에요~

물만두 2007-04-20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도착했군죠^^

마노아 2007-04-20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자된 느낌이에요. 감사해요^^

무스탕 2007-04-20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부자.. 좋죠!! 축하합니다아~ ^^*

아영엄마 2007-04-20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당~. 우리 아이도 크면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

마노아 2007-04-20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부자! 멋진 단어예요. 감사합니다.
아영엄마님, 엄마와 함께 볼 수 있는 멋진 책이죠. ^^ 좀 더 자라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