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번........................./페퍼를 뭘로 늘리나 하다가..드뎌 오늘 한건 올렸다..내 발자국들을 몇개 옮겨왔다..

이번..................../커피는 아침부터안 마시리라 다짐했건만 또 마시고 앉아 있는 나를 발견하고..오잉..뭐하는 짓이야??

삼번.........../아침에 비오기에 오늘 푹 쉬겠다고 좋아라 했다가 햇빛 째앵하니..뭘 빨아서 이 좋은 볕에 말리나 고민중..

사번........./수요일이라고 아이가 일찍 오는 날이다. 그래서 각설탕 보러 가자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교회 가는 수요일이다..이런~@@

오번............/꿀은 밤꿀이 좋다기에 작년에 아카시아 꿀과 함께 한말을 샀다..그게 열두병이었었다..밤꿀다섯병과 아카시아 꿀일곱병.. 그래서 여기 저기 선물도 하고 먹기도 했는데..아카시아 꿀은 멀쩡한데 왜 밤꿀을 밑에 설탕처럼 굳으냐구..저걸 먹어?말어???궁리중인데 반찬할때 넣으니 아이들이 냄새 난다고 싫어한다..아깝다..아직도 반병이나 남았는데..아카시아 꿀은 아직도 말쩡하구만은..

육번........./전화기에 불난다..안 받으니 또 한다..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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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09-06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밤꿀이 잘 굳어 버리더라구요~ 그래도 천식이나 기침에 좋다고 해서 전 우리 어머님이 주신 밤꿀을 따뜻한물에 태워 차로 마시니 아이들도 좋아하던데...

물만두 2006-09-06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아닙니다^^

치유 2006-09-06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똘이또또맘님/저도 그런 소리 듣고 샀는데 목이 안 좋은 아이들은 죽어라 싫다고 안 먹어요..아무 냄새 없는 아카시아 꿀만 먹더라구요..찬 바람에 조심하세요..*^^*

물만두님..네..호호호..누가 온다고 나 살아 있나 확인하네요..

아영엄마 2006-09-06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해가 쨍쨍이네요, 식구들 보내놓고 세탁기 돌렸는데 거의 다 돌아간 듯... 좀 있다 널어야지~~ ^^
아 저는 요즘 오전에 툭하면 졸아서 커피를 한 잔 마실까 하는 참입니다. ^^

반딧불,, 2006-09-06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대단하십니다. 그렇게 많이 사셔요??
밤꿀 저는 안굳던데요. 남편 아침에 타주세요. 아님 아들내미^^
이거 울신랑은 참 좋아했는데 밤꿀은 흔하지가 않아서요..;

그나저나 훈늉하십니다^*^

건우와 연우 2006-09-06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번...햇빛나자 뭘 말리나 챙기시는 배꽃님...^^
부지런함을 말릴수가 없군요...^^

하늘바람 2006-09-06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밤꿀이 맛나는 것 같아요

전호인 2006-09-06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화기에 번호안 뜨죠? 저 일지도 모릅니다. ㅎㅎㅎ

해리포터7 2006-09-06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햇살에 바쁘신 배꽃님... 참 요즘 햇배가 아주 맛나요..단물도 많고요...에궁 곁에 있으면 한접시 담아서 문두드리는건데....아쉬워요^^

비자림 2006-09-06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무슨 한 건 하셨나 했네요.
호호호 재밌게 읽고 갑니다.

세실 2006-09-06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머피의 법칙이 적용했네요~~ 각설탕 꼭 보세용.
와 그나저나 꿀을 한말이나 사신다니 큰손이십니다. 전 한말 산 엄마에게 한병 얻어다 먹는 답니다~

내이름은김삼순 2006-09-06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기쟁이신 만두님~전화기에 불이 나다뇨,,ㅎ 제 전화기는 고요히,,수면제 먹은 양 잘도 잔답니다,흑ㅠ
저도 한 건 했다는 제목에 혹시 돈이??이런 생각을 ㅋㅋ

카페인중독 2006-09-06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어제 맑기에 이불 빨아 널었더니 비가 와서 슬펐는데...
오늘 아침 '째앵~' 기분이 폴폴 날라가는 것 같습니다~ ^^

치유 2006-09-06 1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저도 자고 싶었는데 집에서 잠시 예배드리자고 전화와서 후다닥 거실 치우고 함께 병원다녀 오고 그랬네요..
반딧불님..그럼 제가 보관을 잘못한걸까요??
건우와 연우님..ㅎㅎㅎ저 이거 써놓고 목사님 사모님이랑 병원다녀 왔어요..고구마 삶아서..병문안..ㅎㅎ
바람님..아..그래요??사실 저는 냄새 땜에 좋아하지는 않아요..목이 안 좋은 아이들 땜시 산것이지요..
전호인님..ㅋㅋ네...
포터님..맞아요..요즘 과일 모두 맛나더라구요..전 요즘 포도만 신나게 먹고 있어요..
비자림님..앗~속으셨군요..죄송~@@
세실님..선물용으로 많이 나갔어요..그냥 선물하기엔 고르기가 그래서 꿀로 많이 했었어요..이제보니 작년엔 그렇게 지나갔었네요..
삼순님..물만두님 인기야 늘 하늘을 찌르시지요..제 전화는 오전과 밤에만 시끄럽습니다..조용할땐 또 엄청나게 조용해요..ㅠ,ㅠ

치유 2006-09-06 1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페인 중독님..오늘 날이 정말 화창하다 못해 이쁘지요??하늘이 얼마나 이쁜지 한참 바라보았답니다..이불 다 말랐겠네요..

반딧불,, 2006-09-06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관이야 뭐 특별한 것도 없는데요.
뜨건 물 속에 살짝 담그셔도 되요. 그럼 많이 풀리더이다.
냉장고 보관 안하셨잖아요^^;

치유 2006-09-06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네..냉장 보관 말라더라구요..그래서 그냥 두고 먹어요. 아..그런 방법도 있군요..
또 한번 해볼겁니다,뜨거운 물에 살짝..고맙습니다..호박새우볶음도 맛있게 해서 먹었어요..

모1 2006-09-06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밤꿀 가짜 아닌가요? 예전에 먹어보았던 경험으로는 그런일 없었던 것 같은데..쌉싸름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너무 맛있어요. 초콜렛같은 느낌..후후..

치유 2006-09-06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잉??그럴까요??가짜!!!흐흑~~~~~~~~~!!ㅎㅎ

씩씩하니 2006-09-06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 여름 영월 갔는대..그 집에 양봉말구,,정말 토종벌꿀을 하드라구요..
설탕 안먹인다고,,자부하든데..
1통에..40만원이라고 해서,,,허걱~했었어요..

꽃임이네 2006-09-06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밥 꿀은 한번도 먹어 보지 않았는데 ....좀 궁금하네요 .

치유 2006-09-07 0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니님..네..그정도 한대요..토종 꿀은...토종은 너무 비싸긴 해도 드시는 분들은 또 그것만 찾는다고 하시더라구요..전 몇번 입맛만 봤을뿐이라오..흐흑~!

꽃임이네님..밤꿀은 기관지.천식 그런아이들에게 좋다고 하기에 사서 먹이는데 까다로운 녀석들 입맛에 먹일때마다 고민이람니다..밤꿀이 일반 꿀보다 조금 더 비싸더라구요..저도 꿀이면 다 똑같은 꿀인줄 알고 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