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시리즈 8종( 여치/호랑나비/장수하늘소/풍뎅이/사마귀/매미/사슴벌레/메뚜기)
스콜라스(주)
평점 :
절판


풀에 사는 초록 곤충인 메뚜기와 여치, 사마귀를 만들 수 있고,
나무에 사는 갈색 곤충인 매미와 장수하늘소, 사슴벌레를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호랑나비도 만들 수 있죠.

곤충 시리즈의 제일 좋은 점은 몇 안 되는 easy 난이도라는 것.
매미의 날개 꽂기가 조금 어렵고 직접 설명서를 보며 하는 것은 아니지만,
엄마나 아빠가 조언만 해주면 5살난 딸아이도 거의 혼자 만들 수 있더군요.

다만 아쉬운 것은 사마귀의 얼굴이 너무 헐거워 자꾸 떨어진다는 것.
나비의 경우 받침대가 나비 무게를 감당 못하고 자꾸 고꾸라진다는 것.

이 두 가지만 개선된다면 별점 5개가 아니라 10개도 주고 싶습니다.
딸아이와 조립된 곤충을 가지고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면서
마로는 먹이사슬과 보호색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놀고나서 <내가 보이니?>를 읽은 것도 주효한 듯.)
저 역시 메뚜기와 여치,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구별할 줄 알게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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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시리즈 8종( 여치/호랑나비/장수하늘소/풍뎅이/사마귀/매미/사슴벌레/메뚜기)
스콜라스(주)
절판


풀에 사는 곤충-여치와 메뚜기와 사마귀. 여치와 메뚜기는 생김새도 비슷하고 조립방법도 똑같아 어떻게 구별해야 하나 갸우뚱했는데 딸아이가 먼저 답을 맞췄습니다. "여치는 몸이 뚱뚱하고 메뚜기는 날씬해." 아하, 그렇군요. 그, 그런데 사마귀 머리는 왜 자꾸 떨어지는 걸까요?
<찬조출연 : 내가 보이니?> --> 왜 풀에 사는 곤충에는 초록색이 많은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아름다운 호랑나비. 하지만 받침대가 나비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맨날 거꾸러집니다.
<찬조출연 : 날아라 호랑나비야>

나무에 사는 곤충-매미, 장수하늘소, 사슴벌레. 장수하늘소는 더듬이가 길고, 사슴벌레는 더듬이가 집게모양이라는 거, 이번에 배웠습니다.
<찬조출연 : 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 --> 사실 나무가 그려진 책을 찾고 싶었지만 아쉬운 대로 흙을 배경으로. *^^*

야호, 다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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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5-10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잇 그냥 넘어갈려고 하다가도 마지막 마로의 초애교사진에 나도 모르게 그만....

조선인 2006-05-10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딸이 없어서 서운하죠? ㅋㅋㅋ

반딧불,, 2006-05-10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찬조출연이 더욱 멋집니다.
저는 왜 종이인형이라고 하나요?
영어테잎에 딸려온 것을 참 좋아라했었는데...
요건 좀 아깝지 않던가요? 견고하지 않아서.

조선인 2006-05-11 0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견고한 맛은 없지만, 마로가 거의 다 혼자 만들 수 있으니까 좋아했어요. 또 애들이란 원래 곤충을 좋아하잖아요. ㅎㅎ
 

 브라질을 민 보람, 팍팍 느끼고 있습니다.
 실은 어제 받았는데 이제서야 페이퍼를 올리네요. 죄송.
 이번 주말에는 이 책을 들고 희원에 가보고 싶은데,
 광화문 촛불집회도 가고 싶고, 어째야 할런지.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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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10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뭘요^^ 브라질이 아니라 대~한민국이었죠^^;;; 터킨가~

Mephistopheles 2006-05-10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꾸만 호나우딩요와 물만두님의 얼굴이 오버랩 됩니다..=3=3=3=3=3

반딧불,, 2006-05-10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좋은 책!

히피드림~ 2006-05-10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야외에 나갈때 이름모를 들꽃들이 많아 늘 궁금했는데
도움받을만한 책이 있었군요.
책을 주고받는 두 분 우정도 보기 좋습니다.^^

조선인 2006-05-10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터키요? 터키는 또 왜?
메피스토님, 호나우딩요, 저도 그 사람 이름은 많이 들어봤어요!
반딧불님, 휴대하기 딱 좋은 사이즈에요. 도감 들고 다니긴 힘들잖아요.
펑크님, 제가 강추하는 시리즈입니다. ㅎㅎㅎ

반딧불,, 2006-05-10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시리즈 좋죠?

조선인 2006-05-11 0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백호 가진 뒤부터 왼쪽 뺨에 도돌도돌 두드러기도 아닌 것이, 뾰루지도 아닌 것이 나기 시작했어요.
어찌나 간지러운지 참을 수 없어 약국에 가 물어봤더니 피부가 건조해서 그런 거 같다 하데요.
그래서 큰 맘 먹고 쥴님이 권한 수분크림을 사서 발랐더니 한동안 진정되었죠.

그런데 요새 다시 악화되었습니다.
원인은 클렌징 폼을 바꾼 탓일까요? 아니면 수수꽃다리? 아카시아? 최근에 고기를 자주 먹은 탓?
뭐가 원인인지 모르겠지만 간지러워 견딜 수가 없네요.
낮에야 안 건드린까 괜찮지만 자면서 무의식중에 긁나봐요. 아침엔 좀 부어오르는 기색.
다행히 더 번지지 않고 딱 처음 생긴 그 자리만큼만 계속 존재하는데,
어떻게 진정시킬 방법 없을까요?

예전에 실론티님 페이퍼를 보니 알로에 요법을 쓰셨다 하는데,
어디서 알로에를 사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한다 해도 할 시간이 있는지 자신 없네요.
그래서 찾아본 제품들.

1. 알로에 베라 힐링 크림 : 알로에 성분이기도 하고, 힐링이라고 하니 혹하긴 한데, 리뷰가 하나도 없네요.
2. 알로에마임 라헬 내추럴 나이트 수분 젤 :  역시 알로에 성분이고, 피부가 건조한 게 원인이라고 하니까.
3. 가네보 나이브 폼 클렌징 3종셋트 : 클렌징 폼 바꾼 게 원인이 아닐까 싶어서.
4. 기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이 있다면?

* 질문이 하나 더 있어요. 마로 썬크림을 사야 하는데, 그동안은 베써 썬스프레이만 써왔거든요. 자외선 차단지수는 더 높으면서 순한 거로 추천 부탁드려요.

투표기간 : 2006-05-10~2006-05-17 (현재 투표인원 : 10명)

1.
60% (6명)

2.
30% (3명)

3.
10%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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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5-10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로에 대형마트 가면 팔던대요

瑚璉 2006-05-10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외로 인터넷 주문을 해야 하는 아픔이 있기는 합니다만(-.-;) Epicuren사의 알로에 제품을 추천합니다. 값도 저렴한 편이지요.

ceylontea 2006-05-10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로에.. 저는 그냥 종로5가인가 가서 샀어요..전 온몸이 그래서, 알로에제품을 사기엔 너무 비쌌어요.. 조선인님은 얼굴만 그렇다면 알로에 제품 쓰셔도 좋을듯합니다..
친구가 권해준 것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
원래 알로에가 더 건조하게 하는데, 화장품은 보습까지 챙겨주나 봐요..
제 경우에는 건조라기 보다는 임신중 체내 열이 많아져서 그것이 피부로 나타난 형태 였거든요.. --; (아.. 병원에서는 건조해서 그렇다고 보습제를 처방해줬구요.. 열이 많다고 한건 한의원.. 애 낳고 나면 괜찮아 진다 하더라구요.. 전 얼굴 빼고 다 뒤집어 졌었는데...^^)
마로 자외선 차단제.. 글쎄.. 자외선 차단 지수가 더 높다고 자외선 차단을 훨씬 많이 하는 것 같지는 않던데요.. ^^ 여튼.. 지현이는 이번에 로고나 꺼루 샀는데.. 정말 좋긴 하더군요..--;;

진주 2006-05-10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번 강추!!(강제추천)ㅋㅋ
아주아주 좋아요. 저녁세안 후 스킨로션바르고 저거 바르고 자고 나면 아침에 아기피부처럼 촉촉해요.

그리고, 물은 많이 드시고 계신가요?
건조한 피부를 화장품보다 생수를 많이 마시는게 더 효과있던데요.

2006-05-10 16: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sandcat 2006-05-10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자외선 차단제는 로고나 것 쓰는데 확실히 트러블도 없고 순하긴 합디다. 저와 가온이 둘 다 써요. 심지어 밤에 안 씻겨줘도 괜찮더군요. -_-a
로고나의 알로에 수분젤과 달팡(프랑스 수입화장품)의 보습 스킨을 추천합니다. 가격이 좀 세지만 이런 화장품류는 쥐눈이콩만큼 덜어 써야 하기 때문에 나중에 보면 비슷비슷하지요. 알로에를 직접 발라본 적 있는데요 - 한동안 아침에 딸기와 함께 주스로 갈아먹다가 나중에 포기 - 끈적이기도 하고 금방금방 써야 해서 번거롭지요. 그리고 발라야 하는 부분의 양이 생각보다 두껍고 많아서 꼼꼼이 다 쓰려면 시간도 오래 걸려요. 날 것인 채로의 알로에는 온라인 쇼핑몰이나 마트에 가서 사면 될 걸요.

Koni 2006-05-10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피부가 안 좋은 편인데, 두드러지게 안 좋다 싶으면 일단 세안을 자주하고 로션 외에는 화장품을 끊어요. 그러면 다시 돌아가더라고요. 클렌징폼을 바꾸셨다면 혹시 그 잔여물이 남아서 그런지도... 물로 더 여러번 행궈보세요.

조선인 2006-05-10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마트에서도 파나요? 하지만 게으른 제가 할 지. ㅎㅎㅎ
호질님, 에피큐렌? 어느 나라 제품인가요? 그냥 아마존에 치면 나올까요?
실론티님, 로고나! 기억하겠습니다. 알로에 마임, 전 처음 듣는데 평판이 좋네요. 귀가 솔깃.
속닥이신 분, 헤헤, 네 잊어버리고 기다리겠습니다. ㅋㅋㅋ 앞뒤가 안 맞네요.
샌드켓님, 로고나는 어른/아이 제품 다 나오는 곳인가 보죠? 그리고 달팡? 처음 들어요.
냐오님, 전 워낙 게을러서 화장 안 해요. 향 알러지 탓도 있고. ^^
진주님, 물은 하루에 한 통은 넘게 먹나봐요.

조선인 2006-05-10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 검색해보니 로고나 수분젤은 30그램에 45,900원, 알로에 마임 수분젤은 80그램에 31,200원. 알로에 마임이 확 끌려버리네요. ㅋㅋ
그리고 두 분이 추천하신 썬크림이 로고나 산테 썬로션 SPF15, 맞나요? 무지하게 비싸네요. @,@

ceylontea 2006-05-11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그런데.. 정말 좋아요.. 썬로션.. 여태 사용하던 것이란 너무 많이 확연하게 차이나게 달라서요.. 지현이 바디로션, 오일, 샤워젤 모두 로고나 꺼루다 바꿨어요.. --; (샴푸는 전에 사용하던 것이 있어서..) 동생한테도 추천해서 크림파운데이션 샀는데, 좋다고 하더군요...(그리하여 저도 다음엔 이걸루 쓸라구요.. ^^)
일반적으로 선크림은 외출 30분전에 바르고 나가야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로고나꺼는 바로 외출해도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거기다 유기농.. 이런 것 정말 마음에 들어요. ^^
(아~~~ 로고나 판매사원같잖아~~!!)

2006-05-11 17: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6-05-12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과 속닥님의 적극 추천으로 썬크림은 거의 마음을 정했어요.
그런데 힐링 크림에 투표한 사람은 아무도 댓글을 안 남겨주네요. 아, 갈등 갈등.
 
 전출처 : 가랑비 > ㅍ/팬티형 천기저귀와 면생리대 쇼핑몰

팬티형 천기저귀와 면생리대 쇼핑몰 '작은차이' 오픈

한여노협은 기금마련을 위해 팬티형 천기저귀와 면생리대 쇼핑몰 '작은차이 www.littlechai.com'를 오픈했습니다.
작은차이의 제품들은 빈곤여성들의 자활공동체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판매수익금은 빈곤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그리고 한여노협의 어려운 제정을 돕기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제품을 제작중인 삶터자활공동체 회원

일회용 기저귀와 생리대에 쓰이는 유해한 화학물질은 아이와 여성의 몸을 병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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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생리대, 달숨
여성의 경험으로 만듭니다


수많은 생리대들을 사용하고 시험하여 여성의 몸에 가장 잘 맞고 편안한 소재와 디자인을 만들어냈습니다. 온전히 여성의 힘으로 여성을 위해 만든 생리대, 바로 달숨입니다.

제품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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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여성들의 경험을 모아 만들었기 때문에 표준화된 여러 가지 취향의 생리대를 만들었습니다. 방수천이 필요한 분, 필요하지 않은 분, 일체형, 분리형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생리대를 제공해 드립니다.

  2. 간편한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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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계속적인 연구개발
    달숨은 소비자 여러분의 요구를 모아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전해 주십시오.

소중한 우리의 몸을 생각합니다. www.littlechai.com

http://www.kwwnet.org/contents.php?language=&id=kor_notice&category=&no=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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