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재는 건 또 실패하고 몸무게는 5.4Kg -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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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9-23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해람이 얼굴이 토실토실..뱃골이 정말 부러워요..정말 좋으시겠다요..아기크는거 보면 안먹어도 배부르시죠?ㅎㅎㅎ

클리오 2006-09-23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억. 예찬아, 해람이가 몸무게 쫒아올라, 많이 먹어야겠다.. ^^(예찬이 어제 5.7이었거던요...) 정말 많이 커서 얼굴이 달라졌어요....

또또유스또 2006-09-23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번째 사진의 살인미소와 세번째 사진의 발가락이 저를 쓰러지게 합니다...
와우~~~~~ 아웅... 확~ 깨물고 싶당....

하늘바람 2006-09-23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마로랑 많이 닮았네요.
어느새 50일이 지났군요. 많이 힘드셨죠? 하지만 보람있어 보여요. 아기가 아주 예쁘고 건강해 보여요

starrysky 2006-09-23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쨰 사진은 표정까지 완전히 마로 판박이인 걸요.
해람이는 아주 예쁜 누나가 있어서 좋겠고, 마로는 정말 예쁜 동생이 있어서 좋겠네요. 그리고 조선인님은 이렇게 이쁜 아가들이 2명이나 있으시니 아공, 부러워라~ ^^

바람돌이 2006-09-24 0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마지막에 하품하는 얼굴 예술입니다. ^^ 아직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니 삐딱하게 누워있는 저 자세도.... ^^

울보 2006-09-24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 배류랑 같아요,,ㅎㅎ
류가 어릴적에 저렇게 커갔는데,
정말 너무 귀여워요 오동통통,,,,

Mephistopheles 2006-09-24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에게서 얼핏얼핏 마로의 얼굴이 보이는군요..^^
해람이 좀 더 자란 후에 마로랑 같이 사진 찍으면..혹시......
김태희, 이완 누이동생에 버금갈지도 모른다는...^^

반딧불,, 2006-09-24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토실토실 진짜 이쁩니다.
건강해보이구요.

진/우맘 2006-09-26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쿄쿄쿄쿄......토실해 지니까 얼굴에 '개/구/쟁/이'라는 글자가 보이기 시작했...으....^0^

전호인 2006-09-26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품하고 활짝 웃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더욱 예쁘고 깜찍하게 느껴집니다. 우리 아기 해람이! ㅎㅎㅎ

진/우맘 2006-09-27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저 첫번째 표정! 마로랑 똑같아요, 똑같아. 어쩜 아긴데도 벌써 표정까지 똑같냐.

다락방 2006-09-27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쿠. 그냥 구경만 하고 가야지, 했다가 너무 귀여워서 그냥 갈수가 없네요.
살풋, 추천한방이요. :)

balmas 2006-09-28 0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귀여워라, 고놈, 쪽~

2006-10-31 13: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6-10-31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뒤늦게 다는 댓글~ 모두 모두 이뻐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에, 또, 속삭이신 분, 당근 듣기 좋죠. 자기 자식만큼 이쁘다 해주시는 거잖아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