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님의 서재에서 데리고온 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곡을 보다 보니 드디어 찾았다..
요술천사 꽃분이..
설명에도 있듯이 요술공주 세리와 비슷한 시기에 방영된것으로 나는 기억하는데 사람들이 내가 이 만화에 대해 얘길 하라치면 그런게 어딨었어 하면서 구박을 했더랬다..
아 반가워라... 꽃분이...
내 누명(?)이 벗겨진다... 두고 보자 친구들아...
아 그리고 소공녀 세라... 본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