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님의 서재에서 데리고온 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곡을 보다 보니 드디어 찾았다..

요술천사 꽃분이..

설명에도 있듯이 요술공주 세리와 비슷한 시기에 방영된것으로 나는 기억하는데 사람들이 내가 이 만화에 대해 얘길 하라치면 그런게 어딨었어 하면서 구박을 했더랬다..

 

아 반가워라... 꽃분이...

내 누명(?)이 벗겨진다... 두고 보자 친구들아...

 

아 그리고 소공녀 세라... 본 기억이 난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5-06-12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술천사 꽃분이, 착한 꽃분이, 세상 사람 가슴에, 길이 남거라~
이런 주제가 맞죠?
제 컴이 소리가 안나서 키노님 꺼는 못들었는뎅, 인터라겐님 덕분에 생각났어요^^

인터라겐 2005-06-12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라고 만만히 보았다가는 그렇고 말고요 큰일나지요
비록 여자로 태어났지만 남자도 못할 일 척척 해내네
수수한 옷차림에 모양은 안내도 나만보면 모두들 좋아하지요
두눈에 구슬같은 눈물이 맺히면 무뚝뚝한 남자라도 따라 울지요
요술천사 꽃분이 착한 꽃분이 세상사람 가슴에 길이 남겨라

인터라겐 2005-06-12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그런데 별사탕님 몇년생이신가요? 꽃분이를 기억한다면 저랑 비슷한?

비로그인 2005-06-12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띠야요, 왈왈!!

인터라겐 2005-06-12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언니시군요... 지는 돼지야요...꿀꿀...ㅎㅎㅎ

조선인 2005-06-14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쥐야요. 찍찍.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