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부터 그래도 30위안에 빠지지 않고 들어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허걱..
이 불안함은 어찌 설명을 해야 하는지.. 딱 이틀 비워두었을뿐인데 ....
| 29. 로렌초의 시종님 |
| 30. 진/우맘님 |
| 31. 인터라겐님 |
| 32. 부리님 |
| 33. 세실님 |
| 34. 난티나무님 |
| 35. 지우개님
알라딘의 지존 아영엄마님의 힘이 느껴진다..
그동안 옆지기님 병수발(?)로 인해 서재계를 잠시 떠나시는듯 보이셨는데 어느덧 3등이라니...역시 저력은 무시 못하나 보다..
그냥 보상을 받으면 기분 좋은것일텐데 어느순간 여기에 목을 메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갑자기 무섭다... 하나에 빠지면 앞뒤를 못가리는 성격을 아는지라 여기서 잠시 릴렉스를 외쳐야 할것 같다.
오늘은 비도 많이 올꺼라고 하던데...우산은 준비하셨나요?
행복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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