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문 기행>(소명) 국문학자인 저자가 일본에 머물며 바라본 풍경을 이야기한다. 한국인과 유관한 역시적 균열이 가득하다. 저자는 잊혀 가는 기억을 바라본다. 


<일본 이자카야 유산>(안목)  영국엔 펍, 프랑스엔 카페, 독일엔 비어 가르텐, 일본에는 이자카야가 있다. 한국에는 호프집, 가맥, 포장마차, 실비집, 와인바 그리고 주막 또는 민속주점이 있다. 이는 사람들이 삶을 나누고 잔을 기울이는 소박한 공간들이다. 관련 저서를 집필한 미학자인 작가가 일본 전국의 이자카야 중에 기록으로 남길만 만한 가치있는 유산 유산들을 한데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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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2-02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본 이자카야에 대한 책이네요.참고로 외국인 싫어하는 이자카야 사장들도 한국인은 엄청나게 환영한다고 하네요.

목동 2026-02-02 21:38   좋아요 0 | URL
˝한국인을 좋아 하는 일본인 사장˝, ˝일본인을 좋아 하는 한국인 사장˝

카스피 2026-02-03 00:22   좋아요 1 | URL
ㅎㅎ 한국인들을 좋아하기 보다는 일본 이자카야의 경우 술 한잔,꼬치 하나 가지고 한시간 수다떠는 장소(실제 일본인들은 가볍게 한잔하고 다른 이자카야로 이동한다고 함)란 생각이 강해서,한국인들이 와서 몇시간 동안 술마시고 안주먹고 해서 매상을 올려주면 무척 놀래고 좋아한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