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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2026-01-22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옛 시인의 글이 새롭지 않지만 고향을 그리는 마음에 꽂혀있던 시집을 펼쳐 천천히 읽어 본다. 그는 떠났지만 그의 마음은 남아 누구에게나 읽혀져 우리 마음속에 다시 살아난다. 시의 부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