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하소설 토지 1부 1권 (1897년 한가위)
1. 제1편 어둠의 발소리 (1-19장)
● 1897년 한가위 날의 풍경
- 아버지를 무서워 하는 서희
- 한 밤중에 산에 가는 구천
- 장암 선생의 병이 위중
- 구천과 별당아씨의 밀애를 인지한 윤씨부인
- 바우 할아범 죽음
- 별당아씨(서희 엄마)와 구천의 도망
- 용이와 월선의 밀애
- 별당아씨와 구천이 소식(강청댁)
- 최치수, 이동진, 조준구와 대화,
- 귀녀를 눈여겨보눈 조준구
- 길상이 서희에게 수미산 얘기 들여줌,
- 서희는 엄마(별당아씨) 얘기 함구
- 마을로 찾아온 월선과 용이와 밀애
- 조준구가 최치수(서희 아버지)에게 사냥 권장,
- 삼신당에서 최씨 가문의 씨를 갖게해달라는 귀녀
- 한 밤중에 강천댁이 월선을 찾아가 화풀이
- 조준구는 엽총 구하러 서울로,
- 최치수는 김평산에게 강포수를 찾아 오도록 지리산으로 보냄
2. 제2편 추적과 음모 (1-4장)
● 최참판댁의 불운 발단
- 강원도 삼장사를 따라 떠난 월선
- 이복 아들인 구천이 걱정돼 최치수의 심중 탐색하는
윤시부인(최치수 어머니, 별당 아씨 시어머니)
- 별당아씨와 야반 도주한 구천을 죽이기 위해 엽총을 그리고
김평산에게는 강포수를 데려오라고 시킴
- 강포수를 만났으면 최참판댁에 오기 싫어함
- 상사병인 난 용이에게 강청댁이 월선이를 찾아갔던 일 실토
- 용이 회상(누이 서분이 천연두로 사망, 최치수 눈물)
- 얼추 역관 조준구가 엽총을 구하고 강포수의 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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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하소설 토지 1부 2권
1. 제2편 추적과 음모 (4-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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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3편 종말과 발아 (1-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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