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인생을 준비하며

 저자의 말씀 중에 이런 대목이 있다. "정치적인 이야기나 시대에 속한 문제에 관한 글은 빨리 사라지는 데, 인간 문제나 윤리에 대한 글은 세월이 지나도 남아있다",  한 시대를 관통하는 여러 이야기들 중에 책처럼 남겨야 할 글과 그렇지 않아도 될 글을 생각해본다.

 

 그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시기는 중학교 때 제적되어 1년간 평양 소재 도서관에서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책을 읽었던 기억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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