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4 - 꽃핀 소녀들의 그늘에서 2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김희영 옮김 / 민음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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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리석음과 한심함을 반복하면서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고, 사랑은 정말이지 저마다의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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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6-08-05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호이안인가요? 혹시 거기서 이 책을 읽었다는건 아니겠죠? ㅎㅎ

다락방 2026-08-05 22:37   좋아요 1 | URL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직 호이안이며, 여기서 이 책을 읽은거 맞습니다. 이제 무려 페이퍼까지 쓸 예정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바람돌이 2026-08-05 23:15   좋아요 0 | URL
여행가서 읽시찾을 읽고 페이퍼까지 쓸 예정이라니 다락방님은 이미 서재의 달인에서 이제 신의 경지로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아 너무 대단해지시면 멀어져요. 조금만 살살..... ㅎㅎ

다락방 2026-08-05 23:31   좋아요 0 | URL
하하하하 무슨 말씀이세요. 서재의 달인, 신의 경지.. 가 아니라, 책 읽고 나니까 겁나 수다떨고 싶어진 바로 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