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
헬렌 듀런트 지음, 황성연 옮김 / 서사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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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캐릭터를 구현하려고 한 것 같은데 비호감이며 내용도 좀 개연성이 떨어진다(이런다고?). 결말이 다음을 기약하므로 중간까지 화딱지 났다가 별을 하나 더 줬지만, 또 읽고 싶은 작가는 아니다. ‘한나‘를 ‘타라‘로 잘못 표기(p.71), 마침표 옆에 물음표가 중복 표기(p.117)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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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4-08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집에 가면 우리 한나 한 번 타라라고 불러야지...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4-08 15:11   좋아요 0 | URL
오, 타라 라는 이름도 나쁘지 않은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