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픽처스
제이슨 르쿨락 지음, 유소영 옮김 / 문학수첩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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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기자마자 빠져들어 읽기 시작했는데 중간에 무서워서 한 번 덮었다. 현대인을 괴롭게 만드는 모든 것들이 -약물 중독, 스마트 기기, 난임, 그리고 성정체성 까지- 이 안에서 신비스러움과 사랑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에필로그에서는 눈물이 났다. 포옹은, 때로는 정말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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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6-02-22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지는 귀여운데.... 많이 무섭군요. 이런....

다락방 2026-02-22 21:57   좋아요 1 | URL
제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이야기로 흘러가서 무섭고 당황했어요. 영화로 나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