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걸즈 (dts 2disc) : 아웃케이스 없음
야구치 시노부 감독, 우에노 주리 외 출연 / 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 2006년 6월
평점 :
품절


독특한 소재때문에 반은 점수 따고 들어가는 영화다!

재즈는 알아도 스윙 재즈는 낯선 음악인데 막상 음악을 들어보면 다 어디서 한번쯤은 들어본 것들이다.

엽기적인 선생님과 제자들, 그리고 흥겨운 음악이 잘 어울러진...재미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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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쿨하게 표현하는 화술
다카나시 케이이치로 지음, 강성욱 옮김 / 경성라인 / 2005년 1월
평점 :
절판


결국 노력한만큼 말도 잘할 수 있다는 내용. 말 잘하는 사람을 관찰하고 메모를 하던가, 정보를 주체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와 정리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퍼블릭 스피킹에 필요한 4가지 대화 능력: 논리력,  표현력, 이해력, 대응력

1. 논리력

  • 무엇보다 매일 신문을 읽는것!
  • 자기소개하기
  • 주제를 정한 후 결론을 생각하고 설명하는 습관을 갖자
  • 체험을 기억해두자, 화제를 풍부하게 하는 것 - 체험을 적은 카드를 만들자, 기억일기를 만들자
  • 말하기 위해 쓴다 -
  • 정리된 정보를 축적해 놓은다.
  • 신문 거꾸로 읽기 - 기사, 소제목, 대제목 순으로 읽는다

2. 표현력

  • 기승전결로 말하기
  • 평소 어휘를 늘리는 노력을 하자
  • 인토네이션, 호흡을 주의하자

 3. 이해력

  • 듣기 능력을 향상하라.
  • 질문을 전제로 듣는다
  • 메모하면서 듣기 - 제목붙이기

4. 대응력

  • 지레짐작에 주의
  • 예상문답을 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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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기획의 테크닉 - 일류 기획자가 가르쳐주는 성공확률 100% 기획서 작성법, 개정판
구보다 다츠야 지음, 정유선 옮김 / 바른지식 / 2004년 11월
평점 :
품절


저자는 일본 프로기획자를 양성하는 것을 사명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훌륭한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모두 병행해야 한다. 요즘 베스트셀러인 이어령의 '디지로그'가 문뜩 떠오르는 말이다. 요즘은 널려있는게 정보이기 때문에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표해야 성공할 수 있다. 또한 저자가 제일 강조하는 것은 기획자는 영감을 갈고닦아야한다는 것. 아날로그에서 중요한 것은 감성이다. 감동을 많이 했거나 좋은 것을 많이 보았거나 체험을 많이 해보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따라서  호기심 가는 대로 무조건 행동하라고 조언한다. 이에 따라 저자는 오토바이를 타고 미국 일주, 고비사막 마라톤, 에베레스크 트레킹 등 직접 실천했다.  기획자는 자신의 새로운 체험에 아까워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모든 체험은 훌륭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짜내기  위한 방법들을 몇가지 제시한다.

  • 새로운 여성상, 남성상, 연인상, 가족상, 노후상 300가지를 표현해보시오.
  • 통근전철 승객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보아라.
  • 연상게임법
  • 크로스 오버법 - 예) 나무, 구름 : 화분을 구름모양으로 한다, 구름형태로 자른 나무 디자인

뿐만 아니리 실천하면 도움이 되는 행동들을 제시하고 있다.

  • 상사나 클라이언트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관찰해라.
  • 영감을 무시하지 마라.
  • 매일 신문을 읽고, 전문정보는 꼼꼼하게 수집한다

 

저자의 글을 읽고 나니 나도 하고 싶었던 일들을 확 저질러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 생겼다^^ 가령 고비사막을 간다던지 패러글라이등을 배운다던지...그리고 오늘부터 전문정보 수집에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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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히틀러와 처칠, 리더십의 비밀
앤드류 로버츠 지음, 이은정 옮김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3년 11월
평점 :
절판


히틀러의 리더십과 처칠의 리더십을 장황하고 자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결과적으로는 인간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처칠의 리더십을 본받아야한다는 내용.

처칠의 전기라는 느낌이 들었다. 흥미로웠던 것은 처칠이 1940년 전에는 거의 정계의 이단아였다는 사실. 자기 주장이 강했고 무엇보다 히틀러의 의도를 가장 먼저 파악하고 자기만의 철학이 뚜렷한 사람이었다는 것. 그리고 매우 감상적이고 꼼꼼했으며 정보력을 중시했다. 그리고 글쓰는 것을 좋아해서 총리직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역사>책을 끝마칠 수 있었다는 것. 솔직히 예전에 처칠이 역사서와 소설을 썼다는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처칠의 성격이 이해가 됐다.

흥미로운 사실:

최초로 폐암과 흡연을 연관시킨 것은 독일의 의사들

마지노 선(Maginot Line)

 1994년 토니 블레어 왈: "리더십의 기술이란 '노'라고 말해야 할 때 '예스'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다"

처칠리더십의 특징 - 책임 인정하기,  떠나야 할 때 알기, 자신을 비판하는 소리에 귀기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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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꽃
와리스 디리 지음, 이다희 옮김 / 섬앤섬 / 200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는 제 3세계에 사는 사람들...특히 약자인 여성의 삶이 어떤지에 대해서는 참 무지한것 같다.

저자  와리스 디리는 소말리아 유목민으로 태어나서 13살 원하지 않는 결혼을 피해 달아나 세계적인 모델로 거듭난 사람이다. 참 기구한 운명이기에 더군다나 소말리아라 하면 내전과 기근, 세계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로 알려진 사람이 어떻게 모델이 될 수 있었을까?

결코 순탄치만은 않은 인생이었다. 집을 떠나 모가디슈로 가 다행히 거기서 예전에 집나간 언니를 만나 얹혀 살다가 외교관인 이모부를 따라 가정부로 4년동안 영국으로 가는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4년뒤 불법체류를 하면서 우연찮은 기회로 모델이 되고 여권을 얻기 위해 위장결혼을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바로 여성할레다. 할레라 하면 나에게는 그냥 단어일 뿐. 어떤 행위인지 어떤 의미인지 전혀 몰랐다. 그런 야만적인 행위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니...단지 아프리카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성행하고 있다니...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할레가 이루어지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 또한 아프리카는 성적으로 너무 무지하다. 어린 소녀를 성적 대상으로 보고...주인공은 어렸을 때 몇번이나 강간당할 경험이 있었다. 아프리카가 에이즈환자로 넘쳐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가 보다. 나도 이 지구에 전통의 이름 아래 여성할레같은 풍습을 근절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 겠다.

http://www.waris-dirie-foundation.com/web/e_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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