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메리 앤 섀퍼.애니 배로스 지음, 신선해 옮김 / 이덴슬리벨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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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친구가 내가 좋아할것 같다며 추천해준 책...키다리 아저씨랑 비슷하다고 했다...솔직히 나는 읽으면서 빨간머리 앤이 더 생각났다. 천진난만한 주인공..어쩜 고아라는 공통점 때문에 더 그런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2차세계 대전 이후 상황,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엘리자베스라는 주인공이 책 전반에서 큰 힘을 발휘하는것 같다....읽으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나도 언젠가는 건지 섬을 방문해보고프게 만드는 책이다. 

작가가 평생 이 책 한권을 썼다는데 오랜시간동안 연구하고 생각한 흔적이 엿보인다. 특히 책에 대한 애정을 그냥 느낄 수 있다.  

소피 오빠가 동성애라는 것이 이 책의 최고 반전인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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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 in bag - M [가방을 바꿔 멜 때 백인백 하나만 옮기면 끝!] -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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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오는 파란색으로 구매했다. 일단 지갑, 해드폰, 화장품, 열쇠 등 다 들어갈만큼 공간이 넓고 주머니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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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메리 앤 섀퍼.애니 배로스 지음, 신선해 옮김 / 이덴슬리벨 / 2010년 2월
구판절판


세네카: 작은 슬픔은 말이 많지만, 크나큰 슬픔은 말이 없는 법이다-2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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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 : 세계와 나
MBC 'W' 제작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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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를 몇번 보지 않았지만 볼때 마다 소재의 독특성 때문에 늘 신기해 했다. 도대체 이런 소재들은 어디서 구할까?  W2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얘기는 역시 어린이들의 얘기다..엘살바도르에서 생계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는 어린이들...잠을 쫓기 위해 각성제를 먹고 담배도 피고...사실 이런 선정적인 내용은 좋아하지 않다...더군다나 이 방송 이후 한국에 마누엘을 후원하는 어머니 모임이 생겨서 마누엘은 학교를 갈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한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외 아이들이 느낄 박탈감이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의식 없이 개인적인 자선을 별로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 정부가 힘을 합쳐 아동의 권리를 찾고 교육받고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기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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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을 이기고 생명을 지키는 밥상
마쿠우치 히데오 지음, 이정환 엮음, 노동영 감수 / 이젠미디어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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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저자는 일본에서 유방암 환자의 식단을 짜주던 영양사로 20년동안 헌신해온 사람이다.  

유방암이 선진국에서는 8명 중에 1명, 한국에서는 40명 중의 1명 꼴로 여성유방암 1위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유방암에 걸리는 줄 몰랐다. 그만큼 우리 식단이 서구화된 것에부터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무엇보다 매일 세끼 이상 밥을 먹고 된장, 발효식품(김치)등을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에는 실제 예시를 보여주면서 유형별로 식단을 제시한게 도움이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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