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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조 올로클린 시리즈는 이 책만 보고 이제 그만 보겠어 했는데, 조 올로클린의 개인사가 비장하게 끝나서 다음 편도 봐야 하나 하는 마음을 일으킨다. 아울러 가정 내에서의 아동 학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평생 그 상처로 고통받게 된다는 걸 왜 모를까. (공감7 댓글0 먼댓글0)
<나를 쳐다보지 마>
2019-06-10
북마크하기 평이 너무 좋아서 잔뜩 기대하고 보았는데 생각보다 놀랍지 않았다. 중간부터 결과가 예상되어.. 다만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의 인간 심리에 대한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은 인정할 만 하다. 갈팡질팡 결정을 못하면서 수없이 머리에 떠올리는 자기합리화와 변명들이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비하인드 허 아이즈>
2017-10-16
북마크하기 짜임새 있는 쫀득한 전개의 심리스릴러 소설이다. 마이클 로보텀의 소설은 다 좋은데, 10대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내가 알지 못하는 어느 디스토피아적 세상을 너무 적나라하게 묘사해서 우울하게 만드는 단점이 있다. 읽고 나면 이들을 어떻게 지켜야 하나 라는 막막함이 마음을 덮어버린다는 것. (공감15 댓글0 먼댓글0)
<내 것이었던 소녀>
2017-05-02
북마크하기 알콜 중독자의 적나라한 심리묘사들과 이웃에 대한 관음증, 기차라는 소재 등이 잘 조화를 이루어 좋은 스릴러를 만들어내었다. 인간의 이중성과 감추어진 본성들에 대한 묘사도 훌륭했고. 세 여자가 번갈아 스스로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도 흥미진진이다. (공감1 댓글2 먼댓글0)
<걸 온 더 트레인>
2015-10-01
북마크하기 심리 묘사가 뛰어나지만 좀 미지근한 결말 (공감1 댓글2 먼댓글0)
<애널리스트>
2007-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