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다를 연발하던 피라를 불쌍히 여기신; 치카님께서..'피라미도 살찌우자~'라는 모토로;; 키스틱을 보내주셨습니다. : )박스는 올리브님 것 재활용~ 직원이 홍콩;이라고 하셔서 에?? 거렸답니다. 오늘 짐이 많아서 누나가 데려다 줬는데 차안에서 키스틱 하나씩 건네줬지요^^;자꾸 달라는 걸 거절했다지요;; '살쪄'라고....[너는 살안찌냐!;]참, 초콜릿도 넣어주시고 ^^;; 초콜릿을 먼저 먹은 누나가..초콜릿이 더 없냐고-_ -;;키스틱이 주인공이지;;초콜릿이 주인공이 아니라고~;맛나게 먹고 살찌겠습니다~[는 아니구요;;배고플 때만 먹을게요;;]치카님, 제가 예상보다 오래살았습니다^^;;; Zhe shi mimi는...'비밀이에요'란 뜻이었나요?;;
그리스인 조르바 이벤트 선물로 받은 책들입니다.한국현대사 산책 1980년도 1권은 예전에 선물받아서 나머지 채웠구요.GO도 역시 가네시로 책 마지막으로 채우기^^; 쥐는 이제 시작;; 마태우스님 고맙습니다~ //현대사 산책 보다 또 눈물 날지 모르겠군요;;
120423
오호~!! 일등기념으로다가... ^^;;;
치카님 지붕..폰트를 아예 바꿔버렸어요;날개님 지붕..이미지 두개 줄여놨더니 빈공간이 너무 많아서 지금 날개님 지붕처럼 날개 찾아 도배를;;스텔라님 지붕..얄상, 심플, 모던;;..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스텔라님 지붕에 쓰여져 있는 '그리움'으로..초점을 맞춰봤어요.세개 만들고 나니 한시간이 후딱 지나갔네요^^;;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정하고 싶은 사항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차분: 지나가는 자의 초상, 베두윈 찻집2차분:무의식 분석, 나의 아름다운 창, 함께 가보는 철학사 여행, 완전한 기쁨
알라딘엔 없는 책들이 많네요^^ 그래서 더 좋습니다~tarsta님 감사합니다: )직원들이 오늘 더욱 더 부러워하더군요. 자기네들도 좀 알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