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고 싶다를 연발하던 피라를 불쌍히 여기신; 치카님께서..
'피라미도 살찌우자~'라는 모토로;; 키스틱을 보내주셨습니다. : )
박스는 올리브님 것 재활용~ 직원이 홍콩;이라고 하셔서 에?? 거렸답니다.
오늘 짐이 많아서 누나가 데려다 줬는데 차안에서 키스틱 하나씩 건네줬지요^^;
자꾸 달라는 걸 거절했다지요;; '살쪄'라고....[너는 살안찌냐!;]
참, 초콜릿도 넣어주시고 ^^;;
초콜릿을 먼저 먹은 누나가..초콜릿이 더 없냐고-_ -;;키스틱이 주인공이지;;초콜릿이 주인공이 아니라고~;
맛나게 먹고 살찌겠습니다~
[는 아니구요;;배고플 때만 먹을게요;;]
치카님, 제가 예상보다 오래살았습니다^^;;; Zhe shi mimi는...'비밀이에요'란 뜻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