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 제목은 안어울리는 듯 싶다.책한권과 로션을 주문했는데로션에는 쿠폰이 딸려 있었다. 그런데 잊고 그냥 주문을 했다가 쿠폰을 기억해내고 취소후 재주문.그렇게 아침에 주문을 해놨는데...지금 생각해 보니 ...thanks to를 잊고 있었다;;;다시 하기엔 미안하다;;모니터 앞에 적어둬야 하나...으이구 인간아.
아니, 어울리는 것 같다. 망할 기억력이 산 넘어 산.
스타워즈 주간이니..오랜만에 또 보자~라이트 세이버에 서툴러 너무 뜨거운지라 간신히 붙들고 있는 소금제다이;;뽑아 들긴 했으나 아무것도 못썰어 보고 말았다는... 이걸 보고 따라했었죠. 이히히;http://www.snowcat.co.kr/ 의 카툰 메뉴 jedi를 누르시면 볼 수 있는.성게군이 부럽긴 하지만...비싸다;난 가난한 제다이란 말이다.
바탕 사진이 좋아서 별로 손댈 것도 없었던^^;;
원본 사진-플라시보님 서재:http://www.aladin.co.kr/blog/mypaper/683151
필수품은 아니다. 없으면 아쉽긴 하지만 그렇다고 후회할 정도는 아니다.'그 사람이 있었으면 좀 더 나았을텐데''뭐, 어떻게든 되겠지'필요해서 찾아낼 정도는 아니란 거다.그새 마음이 약해지셨나?
얼마전 모이벤트에서 날개님과 공조체제를 갖췄음에도 안타깝게 둘 다 떨어졌는데..중략;여튼 날개님이 만화책을 골라보시라고...리스트를 보여주셨는데...취향과는 살짝 먼 녀석들이 있어서 괜찮다고 했다가...갑자기? '용비불패' 어떻냐고~ 하시는 게 아닌가.헉!!;; 놀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렇잖아도 요며칠 동안 용비불패가 보고 싶어서구할 수 있는데를 알아보고 다니던 참이었는데...날개님이...단박에..ㅠ_ㅠ)b이 원수;를 어찌 갚아야 합니까;;느무느무 고맙습니다~ 요녀석 덕분에 짐이 많이 무거워서..[마태우스님 선물과 치카님 선물은 가방안에]누나가 태워주게 된 계기가 됐지요. 오늘 선물이 세개가 와서 직원들이 '또 있어?'를 연발했답니다.아직 에피메테우스님의 책이 남아있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