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하러 가기:
http://quizilla.com/users/EvilNaokiIIDX/quizzes/Which%20Azumanga%20Daioh%20Character%20are%20you%3F/

해석하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엉터리일지라도;) 가볍게 번역해 봤어요.

- 학교에 갈 시간! 당신은 몇시에 도착합니까?
정각에
정각에, 게다가 아침식사도 안먹었음
정각에, 그러나 가는도중 고양이에게 물림...
전 항상 연습때문에 일찍나가요
정확히 종치는 시간에!
망할; 신호등때문에 늦었다

- 교실이 지루해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뭘 합니까?
선생님이 가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더라도... 주의깊게 듣는다
듣는다, 다음시험에 이게 나올걸 알고있어!
자거나... 눈속의 먼지를 추적함
암것도 안해. 나중에 다른애 노트를 베낄것임
아침에 나를 문 고양이가 기분이 나빴을까 생각해본다
방과 후에 운동 연습이 있나 생각해본다

- 오늘은 유카리선생님 반에서 시험을 칩니다! 시험에 대비했습니까?
나는 또 100점맞을걸 알고있어!
또 시험이야? 이번건 통과해야지;
준비됬어!
낮은 점수가 나오지 않기를...
시험? 시험 봐?
친구 2명의 점수와 내 점수를 합쳐서 합이 100 넘기를 바랄것임;

- 지금은 밤 9시, 당신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공부
황금 시간대의 TV 프로그램을 시청중
뜨거운 욕조에서 긴장을 풀고있음...
잠을 자고 있지만, 실은 밤 새기를 바란다
고양이에 대한 잡지읽기
PS2 최신게임을 하는 것!

- 여름방학입니다. 당신은 치요의 여름 별장에 있습니다. 먼저 어떤 일을 합니까?
공부. 여름방학일지라도 항상 준비해두는게 좋지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해
수박을 깨러 간다
수영하러 간다
돌고래와 같은 귀여운 바다생물을 본다
바다를 바라보며... 오만잡것들에 대해 친구와 얘기한다

- 메리크리스마스! 당신이 선물로 받길 바라는것은?
10조 엔
쇼핑하는동안 봤던 큰~ 크리스마스 트리 위에 별
새 산악자전거
고양이, 또는 고양이에 관한것
모든 것!
치요의 갈래머리

-------------------------
소굼은
사카키짱~이에요;

출처: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30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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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im 2004-06-02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는 오사카...

superfrog 2004-06-02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토모가 나왔네요..^^

어룸 2004-06-02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미즈하라...(근데 어떤애였는지 기기억이...>~<)

明卵 2004-06-03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의외로 토모!^^ 이거 재밌네요~


I'm Takino Tomo!

nugool 2004-06-03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미. 헉.. 내가 범생이란 말인가??? --;;

Fithele 2004-06-04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사카키... ^^;;

물만두 2004-06-04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구라는 어떤 인물인가요??? 퍼가요...

▶◀소굼 2004-06-04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구라..2학년때부터 같은 반이 됐구요. 운동을 잘하는데 사카키보단 못합니다^^; 그래서 경쟁의식을 갖고 있죠. 공부는 그다지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토모, 오사카와 함께 봉쿠라즈[멍텅구리들]을 조직하죠^^; 그래서 치요가 100점맞았을 때 봉쿠라즈 셋이 합쳐서 103점이던가 맞고 자기네가 더 우월하다고 얘기하는 애들중 하나죠^^;
미즈하라가 요미죠. 가장 평범하다고 할 수 있어요. 공부는 중상위권이고 토모와는 초등학교때부터 단짝이긴 하지만 항상 툭탁;[숙제 빌려보는 토모는 요미에게 빌려달라는걸 영광으로 알아라;식입니다;]살찌는 것에 대해 민감하구요. 음식에 대한 집착도 좀 강한편이에요.

물만두 2004-06-04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하고는 거리가 있네요. 특히 운동이...

▶◀소굼 2004-06-04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전사카키;;카구라 보다 더 운동 잘하는 녀석인데;;저도 운동은 젬병;
 

오늘은 육체노동의 날인 것 같다.

원래 이틀에 한 번씩 해주는 대걸레질을 해주고...
좀전까지 창고에 쌓여있던 몇년된 잡지기타 폐지들을 고물상에게 잔뜩 넘겨줬다.
서고에 있는 관보들도 98년이전 것들 몽땅 건네주고...
아직 더 남았다. 신문들-_-;; 땀으로 세수를 하다 못해 약간 마셔줬다.
오전은 이렇게 보내겠군.
오후에도 뭐 5월치 신문들을 정리해서 철해야한다.
이것도 꽤나 번거로워서....
대체 몇년치 신문을 모아두는건지..일간스포츠 같은건 버려도 되지 않으려나?
라고 생각을 해봤자 내 생각이니 무시;
여튼 집에가면 후다닥 자야겠다.

관련없이.
요즘 다른 서재 구경가는게 뜸해졌다. 열심히 돌아 다녀야 하는데...
뭔가 힘들다;; 언제까지 그러려나...재미난 코멘트 놀이를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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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06-02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11시인데, 벌써 그렇게 많은 땀을 흘리시다니...
힘내세요...^^

nrim 2004-06-02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이링~~ 소굼의 코멘트 놀이가 보고잡다;;;

진/우맘 2004-06-02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보고잡다;;;

panda78 2004-06-02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

비로그인 2004-06-02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바빠서리...이번달에는 파업이 예상되므로 중순쯤에나 시간이 될듯....소굼님 서재는 보기만 하고 코멘트는 지금 달고 싶어도 못 달아요~~갱아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세모도...

▶◀소굼 2004-06-03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히 오후 신문관련일은 하지 않았답니다. 뭐 오늘 할것 같네요;
오늘 일한양에 따라 저녁에 판가름날듯; 어젠 9시 반에 자버렸네요;;
폭스바겐님...파업때문에 고생이시군요. '세모'는 누군가요?;;
 


소굼이 뽑힌 건 아니고..아는 분이 뽑혔습니다. '빵가게재습격'이란 닉네임을 지닌 '김진경'님.
제가 보는 유일한 잡지인 페이퍼에..아는 분이 뽑히다니...예전에 신문에서 검은비님이나 진우맘님이 실린것처럼 신기하고 기쁩니다. 앗; 월간궁녀의 리디님을 빼놓으면 안되겠군;
여튼 신납니다:) 헌데 오프라인에선 자랑할 만한데가 없네요;
'나 이사람하고 아는 사이다~'라고 말이죠^^; [당신의 오프가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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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4-06-01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는 사람이 뽑힌 것도 기쁜 일이잖아요. 나 이사람하고 친해~~ 하고 자랑도 할 수 있고.. 하여튼 축하드립니다.~~

▶◀소굼 2004-06-02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랑하는 것을 당해줄 사람이 없어요^^;

진/우맘 2004-06-02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사진 진짜 잘 찍는 사람(=소굼) 하나 안다고 언제나 자랑하고 싶지만...어디다 자랑을 해야할 지 몰라서...^^;
서재 사람들이야 다 아는 사실이고, 주변 사람에게 자랑을 하자니 알게된 배경에 대한 부연설명이 너무 길테고....-.-;

nugool 2004-06-02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 저도 유일하게 보던 잡지인데... 한동안 안보고 있었네요.. 페이퍼 보신다니까 방가 ^^

▶◀소굼 2004-06-03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찍긴요; 느림님이 더;;음식사진보면 죽을거 같잖아요;;
너굴님도 반가워요~
 

체육대회 준비로 운동장은 붐볐다.
난 운동장을 가로질러 날고 있었는데 누군가 날 부르더라.
방향을 바꿔 부르는 곳으로 날아갔더니 같은 반인 여자애가
뭐라뭐라 하더군. [누군지는 현재 기억나지 않는다]
뭐 여튼 대충 듣고 고등학교 건물 뒷편의 중학교 건물로 갔는데
[난 중학생 신분] 들어가는 입구가 상당히 좁았다.
무슨 베트공의 지하 통로처럼...
그런데 그 사이를 얼음이 채워진 채로 가로 막고 있는게 아닌가.
다행히 꽝 얼진않아서 손으로 충분히 빼낼 수 있었다.
다 없애고 나니 화장실로 통하는 길이었다.
그런데 그냥 지붕이 덮개식이라 간단히 열 수 있는 종류여서-_-;
덮개를 열었더니 저편에 일을 보고 있는 친구들이 보이네;


초등학교 강당과 자료실이 있던 건물.
친구 녀석과 누굴 찾으러 들어갔는데 조용하다.
따로 나뉘어서 사람을 찾기로 했다. 여기저기 찾다가
회장을 발견 했는데 그냥 있다는 것만 확인하고 다른 장소로
이동. 그러다 갑자기 총을 들고 나타난 동남아시아계 사람.
나에게 들이 밀려 하기에 서슴없이 손에 쥐고 있던 가위로
가슴을 찔렀다 두 번. 고꾸라졌고 죽은 듯 보였다.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끙끙대는데 제길 또 움직이는 게 아닌가.
제대로 숨통을 끊지 못한거지. 다시 한 번 가위를 꽂아 줘야 했다.
그 사람의 총을 챙겨서 나갔는데 다시 저편에서 총을 쏴대는 동료인듯한 사람. 거리는 10미터 정도? 헌데 정말 형편없는 사격술인지 맞지도 않는다. 장애물이라고 해봤자 드럼통하나?
총알도 BB탄보다 좀더 센 정도?티도 안난다; 게다가 날아오는게 보이기까지... 물론 내총도 마찬가지였다.
어찌저찌해서 그 사람도 생포. 또다시 목숨을 빼앗았다.
음 그 뒤로 백인 하나가 등장한것 같은데...


어제 꿨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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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4-06-01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람이 죽고, 피를 보고 이런 꿈은 길몽이라던데,, 로또 사셔서 저랑 반띵 하심은? ^^;;;

▶◀소굼 2004-06-01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런겁니까?;이번 주에 로또나 해볼까요 정말;;[한 번도 안해봄;]

Laika 2004-06-01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화장실도 등장한게 심상치 않군요...

가을산 2004-06-02 0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을 대단히 리얼하게 꾸시는군요!

물만두 2004-06-02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윽... 진짜 중학생인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소굼 2004-06-02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중학생인줄 아셨다면..그럼 제가 두 명을 죽인것도 진짜로 생각을??;;;;

물만두 2004-06-02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다시 잘 읽었답니다...

마태우스 2004-06-02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변에 괴롭히는 사람이 있나봐요???

▶◀소굼 2004-06-03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괴롭히는 사람 없는데요;;
 


특별히 보내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리스트를 보시더니 먼저 보내주신다고 했던..
ㅠㅠ[감동~]
게다가 취향까지 맞춰서 보내주셨다.
잘 보겠습니다~ 고마워요~:)
이거 맨날 받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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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4-06-01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오오, 우체국 짱! 벌써 도착했군요-
수학을 너무 못해서, 좀 배워볼까 하고 샀다가.. 쉽게 써도 수학은 수학. 소설의 탈을 뒤집어 쓴 수학. 수학 너무 싫어요.. T^T
어차피 저 안보는 책인데, 소굼님께 이쁨 받으면 좋지요! ^^

superfrog 2004-06-01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커팅매트 만세!!!^^;;

▶◀소굼 2004-06-03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감사~ 우체국아저씨가 물건;을 내놓길래 제건 없는 줄 알고 그냥 빈둥대는데 제이름을 대시며 저에게 건내주시더군요. 물건 정리하던 직원분이^^;
금붕어님/ 커팅매트는 사진찍을 때 [나름대로]공인받침~이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