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굼이 뽑힌 건 아니고..아는 분이 뽑혔습니다. '빵가게재습격'이란 닉네임을 지닌 '김진경'님.
제가 보는 유일한 잡지인 페이퍼에..아는 분이 뽑히다니...예전에 신문에서 검은비님이나 진우맘님이 실린것처럼 신기하고 기쁩니다. 앗; 월간궁녀의 리디님을 빼놓으면 안되겠군;
여튼 신납니다:) 헌데 오프라인에선 자랑할 만한데가 없네요;
'나 이사람하고 아는 사이다~'라고 말이죠^^; [당신의 오프가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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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4-06-01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는 사람이 뽑힌 것도 기쁜 일이잖아요. 나 이사람하고 친해~~ 하고 자랑도 할 수 있고.. 하여튼 축하드립니다.~~

▶◀소굼 2004-06-02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랑하는 것을 당해줄 사람이 없어요^^;

진/우맘 2004-06-02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사진 진짜 잘 찍는 사람(=소굼) 하나 안다고 언제나 자랑하고 싶지만...어디다 자랑을 해야할 지 몰라서...^^;
서재 사람들이야 다 아는 사실이고, 주변 사람에게 자랑을 하자니 알게된 배경에 대한 부연설명이 너무 길테고....-.-;

nugool 2004-06-02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 저도 유일하게 보던 잡지인데... 한동안 안보고 있었네요.. 페이퍼 보신다니까 방가 ^^

▶◀소굼 2004-06-03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찍긴요; 느림님이 더;;음식사진보면 죽을거 같잖아요;;
너굴님도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