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육체노동의 날인 것 같다.

원래 이틀에 한 번씩 해주는 대걸레질을 해주고...
좀전까지 창고에 쌓여있던 몇년된 잡지기타 폐지들을 고물상에게 잔뜩 넘겨줬다.
서고에 있는 관보들도 98년이전 것들 몽땅 건네주고...
아직 더 남았다. 신문들-_-;; 땀으로 세수를 하다 못해 약간 마셔줬다.
오전은 이렇게 보내겠군.
오후에도 뭐 5월치 신문들을 정리해서 철해야한다.
이것도 꽤나 번거로워서....
대체 몇년치 신문을 모아두는건지..일간스포츠 같은건 버려도 되지 않으려나?
라고 생각을 해봤자 내 생각이니 무시;
여튼 집에가면 후다닥 자야겠다.

관련없이.
요즘 다른 서재 구경가는게 뜸해졌다. 열심히 돌아 다녀야 하는데...
뭔가 힘들다;; 언제까지 그러려나...재미난 코멘트 놀이를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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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06-02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11시인데, 벌써 그렇게 많은 땀을 흘리시다니...
힘내세요...^^

nrim 2004-06-02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이링~~ 소굼의 코멘트 놀이가 보고잡다;;;

진/우맘 2004-06-02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보고잡다;;;

panda78 2004-06-02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

비로그인 2004-06-02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바빠서리...이번달에는 파업이 예상되므로 중순쯤에나 시간이 될듯....소굼님 서재는 보기만 하고 코멘트는 지금 달고 싶어도 못 달아요~~갱아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세모도...

▶◀소굼 2004-06-03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히 오후 신문관련일은 하지 않았답니다. 뭐 오늘 할것 같네요;
오늘 일한양에 따라 저녁에 판가름날듯; 어젠 9시 반에 자버렸네요;;
폭스바겐님...파업때문에 고생이시군요. '세모'는 누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