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육체노동의 날인 것 같다.
원래 이틀에 한 번씩 해주는 대걸레질을 해주고...
좀전까지 창고에 쌓여있던 몇년된 잡지기타 폐지들을 고물상에게 잔뜩 넘겨줬다.
서고에 있는 관보들도 98년이전 것들 몽땅 건네주고...
아직 더 남았다. 신문들-_-;; 땀으로 세수를 하다 못해 약간 마셔줬다.
오전은 이렇게 보내겠군.
오후에도 뭐 5월치 신문들을 정리해서 철해야한다.
이것도 꽤나 번거로워서....
대체 몇년치 신문을 모아두는건지..일간스포츠 같은건 버려도 되지 않으려나?
라고 생각을 해봤자 내 생각이니 무시;
여튼 집에가면 후다닥 자야겠다.
관련없이.
요즘 다른 서재 구경가는게 뜸해졌다. 열심히 돌아 다녀야 하는데...
뭔가 힘들다;; 언제까지 그러려나...재미난 코멘트 놀이를 해야 할텐데.